내년 토론토교통요금 또 인상 3월1일 부터 10센트 추가 적용
내년 3월부터 토론토 대중교통요금이 또다시 오른다. 토론토교통위원회(TTC) 이사회는 지난 16일 마라톤 회의 끝에 내년에 요금을 10센트 추가 인상안을 채택했다. 이번 인상은 2009년이후 9번째다. TTC의 릭 리어리 대표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인상안을…
내년 3월부터 토론토 대중교통요금이 또다시 오른다. 토론토교통위원회(TTC) 이사회는 지난 16일 마라톤 회의 끝에 내년에 요금을 10센트 추가 인상안을 채택했다. 이번 인상은 2009년이후 9번째다. TTC의 릭 리어리 대표는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인상안을…
올해들어 광역토론토지역(GTA)의 집값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내년엔 2층 단독주택의 평균 중간가격(최고치와 최저치 중간)이 1백만달러선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중개전문사 ‘ Royal Lepage’는 최근 내놓은 ‘202년 주택가격 전망’보고서에서 “이미 1백달러를…
시민권 수수료 면제도 추진 계획 지난 10월 총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한 연방자유당정부는 앞으로 3년간 새 이민자 1백만명 이상을 유치한다는 정책 목표를 내놓았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각 장관에게 내린 업무지시 사항…
삼성캐나다는 접고 펼수있 는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 ‘ 갤럭시 폴드’를 지난 6일부터 캐나다에 출시했다고 발표했 다. 이 스마트폰은 주머니속 에 꼭 맞는 사이즈로 새로운 모바일 세계를 경험할 수 있 는…
토론토시가 도심 스쿨존에 50개의 속도위반 단속 카메라를 설치한다. 존 토리 토론토시장은 17일 이같이 밝히고 "최근 급증하는 보행자 및 자전거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25개의 지역마다 2개의 카메라…
단돈 10달러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연방정부는 서민들의 인터넷 접속 편의를 위해 ‘커넥팅 패밀리(Connecting Families)’ 프로그램을 최근 제공하기 시작했다. 컴퓨터 5만대 배포사업도 포함됐다. 정부는 이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 5년 동안 1,320만…
내년부터 서민과 중산층의 세부담이 줄어든다. 빌 모르노 연방재무장관은 납세자들의 세금부담을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줄여주는 법률 개정안을 9일 의회에 상정했다. 골자는 소득세 면제 대상을 연소득 1만3천 달러에서 1만5천 달러(2023년)인 납세자로 확대하는 것이다. …
확정땐 향후 6년간 모두10.5% ‘껑충’ 존 토리 토론토시장에 제안한 재산세 인상안에 대해 찬성론이 대세를 이루며 시의회에서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져 주택소유자와 비즈니스업주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토리 시장은 “대중교통…
연방중앙은행은 4일 열린 올해 마지막 정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수준에서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날 중앙은행은 “미국과 중국간 무역 마찰 등으로 인해 글로벌 경제의 향후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라며”기준금리를 현 1.75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라면 이번 행사를 주목하자. 내셔널이벤트매니지먼트(NEM)사는 ‘프랜차이즈박람회(The Franchise Expo)'를 내년 1월11일·12일 오전 11시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북쪽 건물(255 Front St. W.)에서 개최한다. 세컨드컵 커피점을 비롯해 배송업체 UPS, 구몬학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