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최초 무료법률 상담소 한인 변호사·법대생 다음달 16일 오픈
존속 여부 시범운영에 달려 (6개월) 9명의 한인 변호사들과 법대 (UT 등)학생들이 다음달 16일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한인 무료 법률상담소(31 Elm St.)' 개소식을 갖고 6개월간 시범운영한다. 법률 사무소 개소를 준비…
존속 여부 시범운영에 달려 (6개월) 9명의 한인 변호사들과 법대 (UT 등)학생들이 다음달 16일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한인 무료 법률상담소(31 Elm St.)' 개소식을 갖고 6개월간 시범운영한다. 법률 사무소 개소를 준비…
전문가 "채무 먼저 해결해야" 주택 모기지를 얻을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이 '스트레스 테스트'라 불리는 심사과정이다. 리치먼드힐에 사는 김한철(45)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다. 대출을 받기 위해 모기지 심사를 받았는데…
한국행 항공편 스케줄이 10월 말부터 변경된다. 현재 주 7회 토론토-인천 직항편을 띄우고 있는 대한항공(KAL)은 다음달 27일부터 주 5회 운항(일·화·수·금·토)으로 스케줄을 바꾼후 2020년 3월15일(일)부터 다시 ‘매일 운항’으로 돌아간다. 에어캐나다(AC)는 현재…
올해로 97주년을 맞은 농축산박람회 및 로열 승마쇼가 토론토 엑시비션센터(210 Princess Blvd.)에서 11월1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매년 30만 이상의 방문객들이 찾는 박람회에선 소·염소·닭·양·돼지 등 6천 여 마리의 가축을 구경할 수 있고…
아파트 물량 부족 토론토의 아파트 렌트비가 치솟고 그나마 빈방을 구하기가 힘들어 입주난이 심각한 가운데 부동산개발업계가 콘도 신축에만 몰두해 이같은 상황을 심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동산브로커전문회사인 CBRE가 최근 내놓은…
1위는 일본 도쿄 ‘3년 연속’ 총격 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토론토가 세계에서 여전히 안전한 도시 상위권에 포함됐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싱크탱크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2년마다 발표하는 ‘안전한 도시 지수…
중앙은행(중은)이 기준금리를 또 다시 동결했다. 중은은 4일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다수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지난달에 이어 1.7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중은은 “올해 2/4분기 캐나다 경제가 예상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이같은…
공증 없이 캐나다서 사용 이달부터 뒷면에 영문 개인정보가 들어간 한국 운전면허증(7월16일자 A4면)이 발급된다. 한국 정부는 해외에서의 운전 편의와 한국 운전면허증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영문 운전면허증(7월16일자 A4면)' 발급을 9월 중으로 시행한다고…
첫집 구입자를 대상으로한 연방자유당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이 9월2일부터 시작된다. 이는 주로 밀레니엄세대의 집장만을 돕기위한 것으로 지난봄 발표한 예산안에 포함된 것이다. 자유당정부는 모두 12억5천만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으며 연 12만달러 미만의 첫집…
공관 방문 번거로움 해소 앞으로 한국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재외공관 등 관공서를 직접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 외교부는 ‘온라인 여권발급 신청 시스템 구축’ 등을 포함한 2020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