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사가 – 6년연속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 미시사가 6연패
국내 대도시 중 가장 안전한 도시는 6년 연속 미시사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6번째로 큰 도시로 토론토 서쪽에 위치한 미시사가는 2004년에도 가장 낮은 범죄율을 기록했다. 2위는 토론토였고 오타와·해밀턴·캘거리가 그 뒤를 따랐다.…
국내 대도시 중 가장 안전한 도시는 6년 연속 미시사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6번째로 큰 도시로 토론토 서쪽에 위치한 미시사가는 2004년에도 가장 낮은 범죄율을 기록했다. 2위는 토론토였고 오타와·해밀턴·캘거리가 그 뒤를 따랐다.…
연말연시를 맞아 한인 금융기관과 실협협동조합·토론토총영사관은 각각 성탄절 및 신년 휴무일정을 공개했다. 대부분은 성탄절 연휴인 24(토)∼27일(화) 사이 그리고 1월1일(일)∼2일(월) 휴무에 들어가나 협동조합만큼은 24일(토)과 27일(화), 1월2일(월) 정상 영업한다. 연말연시 휴무·단축영업 일정은 다음과…
일명 '스쿠터(scooter)'의 인기가 날로 확산되는 가운데 온타리오 교통부는 이들에 대한 면허취득 절차를 다소 간소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교통부는 내년 초부터 일반 모터사이클(오토바이)과 스쿠터에 대한 면허시험을 별도로 시행한다. 지금까지는 스쿠터 운행을…
상공회의소 분석 전국상공회의소(Conference Board of Canada) 발표에 따르면 토론토의 경제는 계속 빠른 속도로 성장하나 높은 에너지 가격 및 이로 인한 캐나다화(루니) 강세의 여파에 따라 온타리오 전체는 다소 뒤떨어질 전망이다. 상의가…
"몸의 신비를 벗긴다" 매서운 날씨 속에 안으로만 움츠러드는 계절. 이번 주말에는 자녀들과 함께 온타리오사이언스센터(770 Don Mills Rd./Eglington E.)로 나들이 계획을 세워 보면 어떨까? 지난 9월부터 이곳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 '바디…
2007년 시행 온타리오 자유당정부는 토론토시가 일부 세금을 직접 징수하는 것을 허용하는 등 상당한 자치권을 이양하는 내용의 법안(City of Toronto Act)을 14일 주의회에 상정했다. 통과될 경우 법안은 2007년 1월부터 효력을 발휘한다.…
토론토총영사관이 해외여행객에게 한국 내 가족에게 연락을 자주 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총영사관은 "여행 중이거나 유학 중인 한국인이 국내 가족들에게 연락을 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하거나 대사관, 영사관, 외교부의 영사콜센터에 소재파악을…
첨단제품 구입비 증가 국내인들은 2004년 한 해 가구당 평균 6만3,640달러를 지출했으며, 이 중 많은 부분이 DVD플레이어, 셀폰 등 하이테크 제품을 구입하는데 사용됐다. 연방통계국이 매년 실시하는 '가구당 지출조사(Survey of Household Spending)'에…
온타리오 최초의 고속도로 '카풀(carpool)' 전용차선이 13일 정식으로 개통됐다. 하이웨이 403과 404 일부 구간에 신설된 'HOV(High Occupancy Vehicle)' 전용차선은 운전자를 포함해 최소 2명 이상을 태운 차량들만 사용이 허용되며 이를 어기는 운전자는…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파업이 11일 저녁 한국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으로 일단락 되면서 오는 15일(목)부터 토론토-인천 노선이 정상적으로 운항될 전망이다. 토론토지점(지점장 설은종)의 박성호 과장은 12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연말 성수기를 앞둔 시점에서의 파업이라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