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내년 경제전망 밝다 2006년 3.8% 성장율 예상
토론토시 경기가 올해를 고비로 상승 국면으로 돌아서 내년에는 성장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 민간 경제연구기관인 캐나다컨퍼런스보드(CBC)는 6일 “캐나다 달러 강세와 유가 폭등이 겹쳐 토론토의 제조업은 올 한 해 동안…
토론토시 경기가 올해를 고비로 상승 국면으로 돌아서 내년에는 성장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 민간 경제연구기관인 캐나다컨퍼런스보드(CBC)는 6일 “캐나다 달러 강세와 유가 폭등이 겹쳐 토론토의 제조업은 올 한 해 동안…
캐나다시장 공략에 나선 아시아나항공이 미국 시카고를 경유하는 토론토 발 한국왕복 항공권을 경쟁사보다 200-240달러 싼 가격에 팔기 시작했다. 아시아나항공은 토론토를 출발해 시카고를 경유하는 한국왕복 항공권을 7일 현재 139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토론토의 한인방송 ‘라디오코리아’(대표 김정학)가 오는 24일(월)부터 24시간 한국어 방송을 시작한다. 라디오코리아는 지난 5월부터 하루 3시간 시험방송을 해 왔으며, 연방방송통신위원회(CRTC)로부터 한국어방송 허가를 받아 개국일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라디오코리아는 24시간 방송 중 12시간…
소설가 황석영씨 28일 낭독회 단풍의 계절, 가을에 접어들면서 교민사회에 각종 문화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선 이색적인 전시회로 7일(금)까지 토론토총영사관(555 Avenue Rd.·(416)920-3809)에서 열리는 알공예전. 공예가 이재숙(70)씨가 제작한 작품은 메추리알부터 타조알에 이르기까지 모든…
(오타와) 연방정부는 재정흑자의 일부를 납세자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랠프 구데일 연방재무장관은 일명 '흑자배당법안(Surplus Allocation Act)'을 7일 중 연방하원(국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법안에 따르면 재정흑자의 규모가 정부가 비상시를 대비해 마련해 놓는…
앞으로 20년간 새 이민자 310만명이 온타리오주로 몰려들며 특히 이들의 대부분이 광역토론토지역(GTA)에 집중 정착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비한 사회기간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4일 온주자유당정부가 발표한 ‘2025년 인구경제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새…
내년 2월까지 우리 인체의 여러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다. 온타리오 사이언스센터(770 Don Mills Rd.)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 '바디 월즈 2'는 인체의 표본을 냄새가 없고 단단하며 말 그대로…
초과분 수거 안 해 가구당 일반쓰레기 수거량이 줄어든다. 토론토시의회는 28일 시내 각 가정이 한번에 버릴 수 있는 쓰레기를 내년부터 5봉지, 2007년부터는 4봉지로 제한하는 안을 32-10으로 가결했다. 그러나 최대량을 초과한 봉지에…
컨퍼런스보드 보고서 광역토론토(GTA)의 향후 경제가 건전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민간경제연구기관 컨퍼런스보드의 29일 보고서에 따르면 GTA는 올 국내총생산(GDP)이 2.2% 성장, 95년부터 2002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5.3%)을 크게 밑돌겠지만 내년부터 2009년까지는 매년 평균 4%의…
연방통계국 (오타와) 이민자들을 대거 환영한 관계로 지난 10년 동안 캐나다는 G8(서방선진 7개국+러시아) 중 미국 다음으로 인구가 많이 늘어난 나라로 기록됐다. 연방통계국이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인구는 94년부터 2004년 사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