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갱신은 계속한다 등록비 없지만 행정상 필요
온타리오주에서 차량 번호판의 스티커제도는 폐지됐으나 번호판은 생명이 유한, 1~2년마다 갱신 신청을 해야 한다. 운전자들의 보험 가입여부와 체납 벌금 및 고속도로 통행료 연체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갱신은 무료로 처리된다. 번호판 위반자 벌금은 60~1천 달러다. 번호판은 서비스온타리오를…
온타리오주에서 차량 번호판의 스티커제도는 폐지됐으나 번호판은 생명이 유한, 1~2년마다 갱신 신청을 해야 한다. 운전자들의 보험 가입여부와 체납 벌금 및 고속도로 통행료 연체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갱신은 무료로 처리된다. 번호판 위반자 벌금은 60~1천 달러다. 번호판은 서비스온타리오를…
(토론토) 연방이민성이 오는 7월 초부터 연방급행이민 추첨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숀 프레이저 이민성 장관은 "오는 7월 초부터 기술이민과 유학후 취업이민 후보자에 대한 추첨 및 초청 절차를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유학…
(토론토) 토론토지역의 콘도 임대료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세입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시장 분석전문사인 어반네이션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1~3월) 임대용 콘도를 포함한 아파트 공실율(전체 임대유닛중 빈 유닛 비율)이 2%선…
3월부터 거래가 다소 둔화되고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큰 폭으로 올리면서 전국의 주택 시장이 조정기에 접어들었다는 업계 분석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올 한 해에도 집값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
(토론토) 더그 포드 온주 총리가 TTC 지하철 1호선의 연장선 핀치 북부선에 로열오차드역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핀치역에서 하이웨이7 지역 까지 연결되는 핀치북부 연장선 중에서 확정된 지하철역은 4곳으로 스틸역과 클락역, 리치몬드힐 하이테크역, 브리지역이었으나 이번…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제재로 러시아 영공이 폐쇄되면서 토론토발 한국 방문자들의 불편이 더해졌다. 아시아와 북미 대륙을 잇는 최단 코스인 북극항로가 통행금지가 됐기 때문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토론토에서 한국…
부활절(17일) 주간을 맞아 대부분 학교와 관공서가 15일(금) 굿프라이데이와 18일(월)에 문을 닫는다. 우체국이나 은행도 쉰다. 시립도서관은 16일(토)만 문을 연다. 긴 주말 동안 ROM(로열박물관), 사이언스센터와 토론토동물원은 정상 영업한다. TTC는 휴일 일정으로 운행한다. 15일(금) 16일(토) 17일(일)…
(캐나다) 연방중앙은행이 물가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대폭 인상했다. 13일(수) 티프 맥클렘 연방 중앙은행 총재는 기준금리와 관련한 정례 회의를 마친 후 "기준금리를 0.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로 인해 기준금리는 1%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연방중앙은행이…
(캐나다) 캐나다에는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그리고 다양한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영주권자들은 캐나다 국적을 취득하고 시민권자가 될 경우 내 삶에 무엇이 달라지는 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도 있다. 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주 정부가 외국인 주택 취득세를 20%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외국인 주택 취득세는 캐나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아닌 외국인이 온타리오에서 주택을 구매할 경우 부과되는 세금으로 현재는 매매가의 15%를 취득세로 부과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