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공포’ 입국자 격리조치 재개 완전 접종자도 검사결과 나올 때까지 격리
(토론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시작된 '오미크론'변이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는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격리조치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장 이브 뒤클로 연방 보건부장관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토론토)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시작된 '오미크론'변이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는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격리조치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장 이브 뒤클로 연방 보건부장관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올 한해도 불과 30일이 남았다. 지난 1년간의 소득과 공제 가능한 지출을 정확히 파악, 세금신고(내년 4월 말 마감)에 미리 대비하면 절세에도 도움될 가능성이 높다. 회계 전문가들은 "우선 영수증 챙기기에 부지런해야 한다"고…
(토론토)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신규이민자 또는 유학생은 운전을 하기 전 한국과는 차이가 있는 캐나다 교통법규를 사전에 알아두고 숙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몇몇 교통법규는 한국 법규와 비슷하거나 일치하는 경우가 많으나, 특정 법규는 완전히…
(토론토) 캐나다 연방정부는 여행 및 국경 관련 새로운 규제 조치가 30일(화)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30일(화)부터 비아레일과 같은 기차 또는 24시간 이상 항해하는 여객선 등에 탑승하는 12세 이상 모든 여행객은 백신접종을 완료해야만…
개인 소유의 정원에서 자라는 나무는 주인 맘대로 함부로 자르지 못한다. 벌금을 맞을 수 있다. 자기 땅에서 자라는 나무를 자르거나 일정비율 이상 가지를 칠 때에는 사전에 시청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미관상도 문제지만…
캐나다 출발 항공 이용 시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필수 캐나다에서 항공, 기차, 선박 등을 이용하려면 코로나 백신 완료 후 2주가 지난 접종 증명서를 제시해야 하며(12세 이하 어린이 예외), 12/1부터는…
(토론토) 캐나다에 처음 온 이민자와 유학생의 경우 자신의 입맛에 맞는 식재료를 장만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전세계 민족이 모여사는 캐나다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재료를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현지 프렌차이즈 대형마트와, 한인마트, 약국마트와…
(토론토) 내년 1월 15일부터 영주권자를 포함한 해외에 거주하는 캐나다국민의 가족, 18세 이상 유학생, 노동허가서 소지자, 트럭운전수와 같은 필수서비스 근로자는 백신을 완전 접종해야만 캐나다 입국이 가능해진다. 연방 이민성은 "내년부터 유학생 등 캐나다에…
토론토 공공도서관이 뮤지엄+아트 패스(MAP) 서비스를 다시 재개합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토론토의 다양한 박물관과 갤러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가까운 도서관에 방문하여 뮤지엄+아트 패스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1월 30일부터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캐나다인이 미국으로 단기 여행을 가더라도 캐나다로 돌아가기 위해 코로나 음성 검사가 필요하지 않다고 캐나다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연방 정부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나다인과 72시간 이내에 캐나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