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11일) 휴무 여는 곳 닫는 곳 여는 곳 닫는 곳
11일(월)은 현충일(Remembrance Day)이다. 온주에선 법정공휴일은 아니지만 기념일인 관계로 관공서, 은행, 우체국 등 주요 공공시설이 문을 닫는다. 반면 주류판매점 LCBO와 비어스토어는 영업한다. 단, 매장마다 영업시간이 다르거나 단축영업을 하는 곳도 있어…
11일(월)은 현충일(Remembrance Day)이다. 온주에선 법정공휴일은 아니지만 기념일인 관계로 관공서, 은행, 우체국 등 주요 공공시설이 문을 닫는다. 반면 주류판매점 LCBO와 비어스토어는 영업한다. 단, 매장마다 영업시간이 다르거나 단축영업을 하는 곳도 있어…
캐나다한국교육원(이종원 원장)과 총한인학생연합회(KSAC)는 캐나다 대학 박람회를 오는 16일(토) 오후 2시 토론토대 트리니티칼리지(6 Hoskin Ave.)에서 진행한다. 고등학생, 재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각 학교별, 학과별로 부스를 운영한다. 연합회 임원들은 대입준비를 비롯해…
토론토 주택시장이 활기를 되찾았다. 토론토부동산협회가 11일 발표한 10월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광역 토론토의 주택거래량은 총 8,491 건으로 지난해 동기의 7,448건과 비교해 14%가 증가했다. 가격도 올랐다.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거래가격이…
온타리오주의 교내 스마트폰 금지 조치가 4일부터 시작됐다. 보수당정부는 “앞으로 수업을 방해하는 행동들이 사라질 것”이라며 금지 조치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작년 6월 총선때 도그 포드 주수상이 내놓은 공약에 따른 것으로…
"맞벌이 부부는 작은 콘도부터" 토론토 주택시장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는 소식(온라인 5일자)은 첫 내집 장만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겐 우울한 소식으로 들린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가 5일 발표한 10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동기 대비 토론토의…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앞으로 2년간 광역토론토지역( GTA) 주택가격이 오름세를 유지해 내년엔 최소 5%정도 뛰어올라 평균 76만5천3백달러에서 89만8천4백달러선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평균가격은 74만6백달러에서 85만4천6백달러선으로 예상했다. 공사측이 최근 내놓은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기존…
광역토론토의 단독주택 가격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의 자료를 분석한 ‘베터 드웰링(betterdwelling.com)'은 9월 단독주택 가격 상승세는 2017년 이후 가장 가파르다고 분석했다. 광역토론토의 지난달 단독주택 기준가격은 94만6,700달러로 나타나 8월에 비해 3.55%p 올랐다.…
중앙은행이 30일 기준금리를 1.75%에서 동결했다. 국내 물가와 산업투자 등 각종 경제지표가 나쁘지 않다는 것이 중앙은행의 판단이다. 또한 최근 자유당 정부가 연방총선 과정에서 수십억 달러의 소득세 감면 등 정책을 발표한…
북미 일광시간절약제(서머타임)가 4일(일)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날 새벽 2시가 1시로 바뀐다. 혼동을 피하기 위해 3일(토) 밤 취침 전 미리 시침을 돌려놓는 것이 좋다. 해제 후 토론토와 한국의 시차는…
“전국 투기세도 도입 가능성 높아” 연방자유당이 지난 21일 총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함에 따라 앞으로 첫집 구입 희망자등의 집장만이 한결 수훨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집값 안정을 명분으로 외국 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