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가브랜드 3위 이민자 삶의 질 높아...투자환경 '굿'
독일 1위, 한국 26위 캐나다의 국가 브랜드 가치가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 설문조사기관 입소스가 최근 발표한 2019년 국가브랜드 지수에서 캐나다는 작년보다 두 단계 오른 3위를 기록했다. 독일이 작년에 이어 1위를…
독일 1위, 한국 26위 캐나다의 국가 브랜드 가치가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 설문조사기관 입소스가 최근 발표한 2019년 국가브랜드 지수에서 캐나다는 작년보다 두 단계 오른 3위를 기록했다. 독일이 작년에 이어 1위를…
부동산 중개전문사 ‘Re/MAX’에 따르면 내년 토론토 집값이 6% 상승해 평균 거래가격이 81만2천2백1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1월부터 지난 10월말까지 콘도를 포함한 모든 유형의 주택은 평균 76만6천2백36달러에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Re/MAX’는…
총한인학생연합회(KSAC)와 비영리단체 '엘카(Entrepreneurial Leadership Canada)'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법률, 엔지니어링 및 공무원 되기 등에 대한 멘토링을 29일(금)과 30일(토) 주최한다. 29일 오전 11시30분엔 토론토총영사관 법률자문으로 활동 중인 조재현 변호사가 법률을 주제로 강의를…
"영어능력이 성패 좌우" 캐나다에서 공부 중인 유학생의 절반가량이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들의 언어능력이 이민 성패를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는 현재 약 60만 명의 유학생들이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
올해 들어 이달 현재까지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이루어진 주택거래건수중 집주인의 요구액수보다 비싸게 팔린 건수는 10건 중 3건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중개전문가인 이고를 드라고빅은 올해 1월부터 11월 현재까지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성사된…
토론토 집주인들이 세입자에게 퇴거를 요구하는 경우가 2015-16년 이후 큰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집주인이 세놓았던 방을 직접 사용하겠다는 이유가 84%나 늘었으며,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이유로 세입자를 내보낸 경우는 294%나 증가했다고 CBC 뉴스가…
영어점수 높지 않아 한인 유리 중장비·요리·간호·제빵 등 분야 ‘소도시 이민(RNIP·Rural & Northern Immigration Pilot)' 프로그램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다. 연방정부는 소도시 또는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지역간 균형적 발전을 위해…
지난 10월 광역토론토지역(GTA)을 포함해 전국에 걸쳐 아파트와 콘도, 주택 렌트비가 지난28년래 가장 큰폭으로 치솟아 올라 주거난을 부채질한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연방통계청은 “10월 렌트비가 1년전에 비해 3.6% 상승했으며 이는 1991년 이후…
주민 감소 현상을 겪고 있는 시골등 외지를 대상으로한 연방정부의 새로운 이민 프로그램이 12월부터 시작된다. 연방정부는 이를 앞으로 5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한후 성과를 분석해 연장하는 방안을 결정할 방침이다. 지방-북부이민프로그램(RNIP)로 지칭되는 이 프로그램은…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가 전철역 내에서의 티켓·토큰·정기권 판매를 오는 30일부터 전면 중단한다. TTC는 "토큰 등은 편의점 등에선 계속 판매될 것"이라며 "이미 시중에 유통된 토큰 등에 대한 사용중지 계획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TTC의 이같은 결정은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