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재산세 큰폭 인상 찬성론 ’ 대세’ 존 토리 시장 제안에 시의회 긍정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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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땐 향후 6년간  모두10.5% ‘껑충’   존 토리 토론토시장에 제안한 재산세 인상안에 대해 찬성론이 대세를 이루며 시의회에서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져 주택소유자와 비즈니스업주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토리 시장은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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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주택시장 초겨울 ‘이상고온’ 11월 거래 14.2% 급증 --- 가격 7.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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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토론토 주택시장이 초겨울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다.  4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11월 한달 전체 거래건수가 1년전에 비해 14.2%나 증가했다.   또 평균 거래가격은 전년대비 7.1% 오른 84만3천6백37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단독주택의 경우 거개건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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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9월까지 한인 4720명 이민 작년 동기대비 30.2%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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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지난 9월말까지 4천7백여명의 한인 이민자가 캐나다에 정착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9월말현재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국적자는 모두 4천7백20명으로 이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효해 30.2% 급증한 수치다. 이번 통계에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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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중은 기준금리 또 현행 동결 1.75% 유지 --- “글로벌 경제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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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중앙은행은 4일 열린 올해 마지막 정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수준에서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날 중앙은행은 “미국과 중국간 무역 마찰 등으로 인해 글로벌 경제의 향후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라며”기준금리를 현 1.75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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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신청시 지문등록 비자연장 때도 의무화...수수료 8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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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캐나다 안에서 영주권 신청이나 체류비자를 신청 또는 연장할 때 지문날인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취업비자와 학생비자, 방문비자 등이 모두 포함된다. 연방이민부는 “전국 58곳에 지문 등록이 가능한 서비스센터 문을 열었다”면서 “지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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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프랜차이즈 박람회 커피·배송업체·학습지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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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라면 이번 행사를 주목하자.  내셔널이벤트매니지먼트(NEM)사는 ‘프랜차이즈박람회(The Franchise Expo)'를 내년 1월11일·12일 오전 11시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북쪽 건물(255 Front St. W.)에서 개최한다.  세컨드컵 커피점을 비롯해 배송업체 UPS, 구몬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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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시장 내년에도 상승세 외곽 지역들도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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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내년 집값이 6%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중개업체 르맥스는 "올초부터 10월까지의 토론토 주택평균거래가는 76만6,236달러를 기록했다"며 내년에는 81만2,21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26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관계자는 "내년 지역 경제의 호조와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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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터 여행자의료보험 구입 필수 온주의료보험(OHIP) “내년 1월1일부터 해외 여행자는 대상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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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서 질병 등 병원 입원땐 자비 부담해야” “미국 병원비 주요 선진국의  두배이상 비싸”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내년 1월부터 한국 또는 해외 여행을 할때 반드시 여행자의료보험을 구입해야 질병, 사고등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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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세대 주택시장 주도층 ‘부상’ 2018~2019년 거래 대다수 차지 --- 4명중 1명은 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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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부터 일명’ 스트레스 테스트’로 불리는 새 모기지 규정이 시행된 이후 대출이 까다로워 지면서 첫집 구입자들이 계획했던것보다 작은 규모의 주택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가 최근 내놓은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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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ure Students In Further Education Class With Teacher

재취업 기회 활짝 열려 주정부가 학비와 생활비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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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등 포함 최고 2만8천 불 온타리오 주요 칼리지서 운영   온주정부 지원으로 자격증을 따고 재취업하자. '세컨드 커리어(second career) 프로그램'이 기다린다. 칼리지 등에서 새 기술을 배우고 학비는 물론 생활비까지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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