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의 기본은 바로 영수증 학비·기부금 등 관련서류 미리 챙겨야
국세청, 팁 등 현금수입 주시 ■ 바람직한 세금신고 준비요령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지난 1년간의 소득과 공제 가능한 지출을 정확히 파악, 세금신고(내년 4월 말 마감)에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국세청, 팁 등 현금수입 주시 ■ 바람직한 세금신고 준비요령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지난 1년간의 소득과 공제 가능한 지출을 정확히 파악, 세금신고(내년 4월 말 마감)에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20일부터 보건소에서 온타리오주정부가 9천만 달러를 투입해 저소득층 시니어를 위한 무료 치과진료 프로그램을 20일부터 시작했다. 비용 부담 때문에 치과진료를 받지 못했던 한인 시니어(2018년 7월21일자 A1면)들에게 희소식이다. 더그 포드 온주총리와…
처벌절차 간소화도 포함 부동산중개에 관한 법률이 대폭 바뀐다. 온타리오주 소비자보호부는 부동산 및 중개에 관한 법률(Real Estate and Business Brokers Act 2002)을 부동산 중개 서비스 신탁법(The Trust in Real Estate Service…
유학비자를 캐나다 취업과 이민 수단을 삼는 사이비 유학생들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공개된 연방이민성 내부 자료에 따르면 유학비자를 받아 입국한뒤 학업 등록을 하지않고 일을하는 가짜 유학생들이 전체 유학생들의 10%에…
광역토론토지역(GTA)에서 콘도가 향후 최소한 2년간 주택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가 최근 내놓은 ‘전국주택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GTA는 저금리와 고용증가와 함께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콘도 수요를 부채질하고 있다”고 밝혔다. CMHC는…
금융권 디스카운드가 한몫 집구입에 따른 대출 과정에서 변동 모기지를 선택하는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작년 전체 모기지 대출중 5년 변동물을 선호한 비율이 44%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
루니 약세·미국 심사강화 등 영향 한국인 신규유학생이 지난 2015년 이후 4년 연속 증가했다. 올해에도 상승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연방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에 들어온 한국인 유학생은 1만6,895명으로 전년도 1만6,710명에 비해…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도시계획 사업 자회사 사이드워크랩스가 토론토에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 사업에 대해 최근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사이드워크랩스는 토론토 동쪽 온타리오 호숫가에 51억 달러를 투자해 미래적인 스마트 도시를 개발하겠다고 제안한 상태였다. 하지만…
토론토의 경제 호황과 인구증강에 힘입어 10월 주택시장이 거래 급증과 가격 상승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5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가 내놓은 ‘10월 주택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평균 거래가격은 1년전에 비해 5.8%가 오른 81만9백달러로…
광역토론토 주택시장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면서 고급주택시장도 덩달아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부동산업체 르맥스는 보고서를 통해 올초부터 10월까지 광역토론토 내 200만 달러 이상의 호화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500만 달러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