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00 =1천원 넘어 루니 강세와 원화 약세 맞물려
유학생 부모·한국 수출업자는 손해 원화에 대한 캐나다달러(루니) 환율이 9년 만에 1천 원을 돌파했다. 펜데믹 발생 이후 840원대까지 떨어졌던 원화 대비 캐나다달러는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8일 1,002.35원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유학생 부모·한국 수출업자는 손해 원화에 대한 캐나다달러(루니) 환율이 9년 만에 1천 원을 돌파했다. 펜데믹 발생 이후 840원대까지 떨어졌던 원화 대비 캐나다달러는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8일 1,002.35원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토론토) 지난 5월 광역토론토지역 주택시장에서 거래건수는 1년 전보다 크게 감소한 반면 가격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지역부동산위원회(TRREB)에 따르면 지난달 거래 건수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39%나 줄어들었으나 가격은 10% 상승했다. 위원회는…
【서울】 8일(수)부터 코로나백신 미접종자도 접종자와 마찬가지로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했을 때 7일간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 코로나 확진자의 지속적 감소, 해외 발생상황의 안정화 추세에 따라 포스트 오미크론 입국체계 개편의…
(캐나다) 연방 이민성이 오는 7월 급행이민 중 기술 이민 및 경험 이민 후보자 초청 재개 시 초청 인원을 코로나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되돌릴 것으로 나타났다. CIC 뉴스에 따르면 "최근 입수한 연방…
【오타와】 중앙은행이 1일 기준금리를 1.5%로 0.5%포인트 인상했다. 전날 예고한대로다. 중앙은행은 이날 "인플레이션 2%를 달성하기 위해 금리를 계속 인상할 것"이라며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최근 인플레이션의 핵심지표인 소비자…
(토론토) 토론토 주택 임대료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토론토 지역 부동산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방 1개짜리 콘도 임대료가 지난해 평균 1,820달러에서 2,145달러로 325달러 올랐으며 이는 지난 2019년 평균 임대료 2천262달러선에 근접했다.…
펜데믹 기간 동안 약 890만 명이 재난지원금(CERB)를 수령했다. 이중 수천 명은 자격미달로 지원금을 반환해야 한다. 그러나 침착하게 대처하자. 국세청(CRA)으로부터 반환 요구를 받았다면 우선 회계사와 상담, 자신의 수입 등을 확인한 후 반환금액을…
(캐나다) 모기지 이자가 오르자 시중 은행 대신 신용조합과 사채 등을 찾는 주택 구입 희망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으로 인해 1 금융권의 모기지 이자율은 4%선까지 높아졌으며 특히…
빅토리아데이(23일) 연휴기간 온타리오주 내에서 여행을 계획했다면 숙박비 등 영수증을 꼭 챙겨야 한다. 내년 초 세금신고 때 올해 쓴 여행경비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온타리오 스테이케이션 택스 크레딧Ontario's Staycation Tax Credit'으로…
(토론토) 오는 23일(월)은 캐나다의 국경일 중 하나인 빅토리아 데이다. 빅토리아 데이는 1837년부터 64년간 영국 여왕으로 재임한 빅토리아 여왕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빅토리아 여왕이 태어난 날은 5월 24일이지만 캐나다에서는 24일 직전의 월요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