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대학 진학희망자 여전히 넘쳐 작년 대비 1,137명 늘어
온라인강의가 지장 안주는 듯 학생들은 코로나19와 상관없이 대학진학을 여전히 희망한다. '글로브앤메일'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올해 온타리오 내 대학 입학허가를 확정한 학생(자국민·유학생 합산)은 총 10만3,426명으로 지난해보다 1,137명이 늘었다. …
온라인강의가 지장 안주는 듯 학생들은 코로나19와 상관없이 대학진학을 여전히 희망한다. '글로브앤메일'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올해 온타리오 내 대학 입학허가를 확정한 학생(자국민·유학생 합산)은 총 10만3,426명으로 지난해보다 1,137명이 늘었다. …
2021 QS 세계 대학 순위 발표, Top 50에 든 캐나다 대학교들은? 캐나다 유명 대학들이 세계 대학 순위 Top 50 안에 들었습니다. 영국 대학 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이번 세계 대학 순위(2021 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 따르면, 이번에 토론토 대학교는 공동 25위, 맥길 대학교는 공동 31위, UBC는 45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21 QS 세계 대학 순위는 학술적/학교 평판(Academic Reputation: 40%), 기업체…
2월26일 접수마감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고 공주대학교가 주관하는 '국내교육과정'이 5개월간 진행된다.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은 차세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4월7일부터 8월24일까지 대학진학 관련 내용 또는 한국어반 중…
라이어슨대학한인학생회(RUKSA)와 한인기술자협회(AKCSE)는 이력서 및 커리어 컨설팅 워크숍을 오는 20일(월) 오후 6시 라이어슨대(288 Church St., DCC707·709)에서 개최한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한인 1.5세로 구성된 '캐나다기업가리더십(ELCA)'이 멘토로 나와 이력서 작성을 비롯해 미래 진로…
추첨 통해 항공권 제공 해외에서 공부하고 싶다면 이번 행사를 주목하자. '스터디 앤 고우 어브로드'는 해외유학 박람회를 3월1일(일) 오후 1시 토론토 다운타운 메트로컨벤션센터(255 Front St. W.) 북쪽 건물에서 개최한다. …
한인장학재단 산하 학생계발부가 ‘코넥트(Konnect)’ 고교생 멘토십 캠프를 내년 3월6일(금)부터 2박3일간 온주 패리스 브래사이드 캠프(110 East River Rd.)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한인 대학생 및 20·30대의 전문의 등이 9~12학년…
총한인학생연합회(KSAC)와 비영리단체 '엘카(Entrepreneurial Leadership Canada)'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법률, 엔지니어링 및 공무원 되기 등에 대한 멘토링을 29일(금)과 30일(토) 주최한다. 29일 오전 11시30분엔 토론토총영사관 법률자문으로 활동 중인 조재현 변호사가 법률을 주제로 강의를…
캐나다한국교육원(이종원 원장)과 총한인학생연합회(KSAC)는 캐나다 대학 박람회를 오는 16일(토) 오후 2시 토론토대 트리니티칼리지(6 Hoskin Ave.)에서 진행한다. 고등학생, 재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각 학교별, 학과별로 부스를 운영한다. 연합회 임원들은 대입준비를 비롯해…
국내 유학생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가운데 이들이 졸업 후 캐나다에 보다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연방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 진보성향 연구소 ‘센츄리 이니시에이티브(CI)’는 최근 보고서를…
온타리오주 대학생들이 보수당정부의 학비지원프로그램(OSAP) 개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월 보수당정부는 “OSAP 비용이 내년엔 20억달러에 이르게 돼 적자재정상황에서 감당하기 힘들다”며 무상 지원금을 대폭 삭감했다. 대신 학생들의 반발을 무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