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정부 학비 보조 대상 대학생 증원 온주학생후원재단(OTSS)
치솟은 대학 등록금 탓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온타리오주 대학생들 가운데 수천명이 추가로 정부로부터 학비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9일 온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온주학생후원재단(OTSS)은 올해 장려금(bursary) 지급 대상을 작년보다 2700명 늘린다.…
치솟은 대학 등록금 탓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온타리오주 대학생들 가운데 수천명이 추가로 정부로부터 학비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9일 온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온주학생후원재단(OTSS)은 올해 장려금(bursary) 지급 대상을 작년보다 2700명 늘린다.…
RESP, 교육비에의 준비과정으로 사용하는 데에 대한 장, 단점은 학부모는 매년 4천달러까지 이 자금에 적립 할 수가 있고, 25년간의 이 플랜의 수명동안에 총 4만2천달러까지 투자할 수가 있다. 캐나다 1만 가정을 대상으로…
"워터루대학 한인학생회(UWKSA, www.uwksa.net)가 입학의 모든 궁금점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산학연수프로그램(Co-op)에 따라 매년 높은 취업률을 기록,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인기가 높은 워터루대학의 진학세미나가 25일 오후7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ile St.)에서 개최된다. 이 프로그램은 재학상태서…
연방정부가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대학과 빚더미에 올라앉은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금고를 연다. 이달 말경 랄프 굿데일 재무장관이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연방정부의 대학지원안에 따르면 저소득 및 원주민가정 등 최근 치솟은 대학…
온타리오주 컬리지 및 대학 등록금이 내년 가을 인상된다. 달턴 맥귄티 온주수상은 지난 30일 오타와소재 칼턴 대학에서 “대학 등록금 동결 조치가 풀리는 2006년 가을학기에는 등록금 인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타리오대학박람회(The Ontario Universities' Fair)가 오는 30일(금)부터 10월2일(일)까지 토론토 다운타운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MTCC, 222 Bremner Blvd.) 남쪽빌딩에서 열린다. 97년부터 매년 한 번씩 개최되는 이 행사는 맥매스터, 워터루, UoT, 오타와, 구엘프, 트렌트, 웨스턴 등…
온주정부의 대학등록금 동결정책을 2007년까지 지속해야 한다는 주장이 고조되고 있다. 크리스 벤틀리 칼리지대학부장관은 7일 향후 5년간 대학 및 전문대에 62억달러를 지원하며, 이중 15억달러는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장학금에 쓰인다며 등록금 동결을 예정대로…
치과대학, 의대, 법대 등 전문대학원의 등록금이 일반 등록금보다 더 빠른 속도로 오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통계국에 따르면 일반대학원 등록금은 올 들어 평균 4.6% 오른 반면, 전문분야 등록금은 6~9% 뛰었다. 토론토대에서 신경과학…
토론토대 24위 미국이 두뇌교육 경쟁에서 여타 세계에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다. 12일 중국 상하이자오퉁(上海交通) 대학이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2005년 세계 500대 대학'에 따르면 미국의 대학들은 53개가 100위권 안에 든 반면…
연소득 3만5천 불 미만 대상 전문·일반대학에 입학하는 1만6천 명의 저소득층 자녀에게 약 1억 달러의 학비보조 혜택이 주어진다. 크리스 벤틀리 온타리오 직업훈련·대학부장관은 16일 토론토대학에서 "올 가을 대학에 진학하는 저소득층 신입생에게 1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