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장 구글·애플·TD·로열은행...
'연봉' 가장 중요하게 여겨 캐나다 대학생들이 취업할 때 가장 따지는 것은 수입과 고용보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주 브랜딩 회사 유니버섬 글로벌(Universum Global)은 캐나다 내 162곳의 대학교와 칼리지에서 비즈니스, 엔지니어링, 자연과학, 사회과학, 법,…
'연봉' 가장 중요하게 여겨 캐나다 대학생들이 취업할 때 가장 따지는 것은 수입과 고용보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주 브랜딩 회사 유니버섬 글로벌(Universum Global)은 캐나다 내 162곳의 대학교와 칼리지에서 비즈니스, 엔지니어링, 자연과학, 사회과학, 법,…
비 아이비 스탠포드 등 더 어려워 미국 아이비리그로 가는 문이 해마다 좁아지고 있다. 올 가을학기 아이비리그 대학의 지원자는 역대 최대로 치솟은 반면 합격률은 더 낮아지는 추세다. 누구나 선호하는 명문이지만 아이비리그에…
최소 2∼3곳 찾아 비교·분석하고 교수들에게 질문한 후 메모할 것 신나는 봄방학이다. 겨울방학이 끝나고 지난 3개월간 정신 없이 공부하던 고등학교 고학년생들이 한숨 돌리며 오는 9월에 대비해 재정비하는 시간이다. 여행을 가거나 뭔가…
유니버시티 매거진(University Magazine)가 최근 발표한 ‘2019 캐나다 대학순위’에서 토론토 대학교가 1위로 선정됐으며 맥길대학교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이 각각 2, 3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대학별 연구 성과 평가를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QS가 발표한…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가 등록금 10% 인하조치와 함께 무료 등록금 지원 프로그램을 폐지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대학생들이 지난 18일 주의사당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졸업후 바로 융자금 상환해야”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가 등록금 인하…
온타리오 보수당 정부가 대학 등록금 10% 인하(17일자 A4면)와 함께 ‘공짜 학비’ 제도를 폐지한다. 전임 자유당 정부는 2016년 예산안부터 연소득 5만 달러 이하 가정의 자녀들에게 대학(2·4년제) 등록금에 준하는 온타리오학생지원금(OSG)을 받도록 하는…
온타리오 보수당 정부가 대학 등록금을 10% 내린다. 주정부는 2019-2020년 학기 등록금을 인하한 뒤 2020-2021년 학기까지 동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종합대 재학생은 연간 약 660달러, 칼리지 학생은 약 340달러의 등록금을…
4년제 지원서 16일 접수마감 전문대 2월1일까지 제출해야 겨울방학의 끝과 함께 어느새 4년제 대학 지원 마감일이 다음 주로 다가왔다. 놓친 것은 없는지 마지막으로 지원서를 검토하느라 바쁠 예비대학생들을 위해 대학지원 준비사항을 정리한다.…
토론토대 등 12곳 참여 고교생들에게 대입 정보를 제공하는 대학박람회가 24일 토론토대 빅토리아칼리지에서 열린다. 사진은 교육박람회 모습. 자료사진 고교생을 위한 무료 대학박람회(10월3일자 A3면)에 참여하는 학교들이 확정됐다. 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원장 이병승)과 한인학생연합회(KSAC·김석주 대표)가…
미국 미디어 US뉴스가 발표한 ‘2019년도 글로벌대학순위’에서 캐나다의 3개 대학이 100위 권내에 랭크됐다. 이들중 토론토대학이 20위로 국내 대학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또 토론토 의대(5위), 인문대(10위)부분 에서는 상위권에 선정됐다. 다음으로는 브리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