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에 무이자 또는 저금리 대출 연방정부, 금융권과 논의
한도 1만~1만2천 불 연방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타격을 입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무이자 또는 저금리 대출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다. 연방정부가 보증을 서고 시중은행이 계좌를 개설해주는 형식이다. 한도는 1만~1만2천 달러 정도.…
한도 1만~1만2천 불 연방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타격을 입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무이자 또는 저금리 대출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다. 연방정부가 보증을 서고 시중은행이 계좌를 개설해주는 형식이다. 한도는 1만~1만2천 달러 정도.…
2년여 만에 처음 온타리오주의 최저임금이 10월부터 소폭 오른다. 온주 노동부는 현재 시간당 14달러인 일반직 최저임금을 14.25달러로 올릴 계획이다. 최저임금 인상은 2018년 1월 이후로는 처음이다. 18세 미만 학생의 최저 시급은 현행…
2주만에 0.25%로 추가 인하, 사실상의 하한 국채 및 CP 매입 개시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했습니다. BOC는 예정에 없던 통화정책 회의를 거쳐…
【오타와】 중앙은행이 27일 오전 기준금리를 0.5%p 인하했다. 중은의 발표로 기준금리는 0.75%에서 0.25%로 떨어졌다. 사실상 제로(0)금리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 이번 금리 인하는 금융정책회의 등을 거치지 않고 긴급 조치로 시행됐다. 중앙은행은 웹사이트…
고용보험(EI)과 중복신청 불허 급여 깎였으면 EI 혜택 가능 연방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5일 1,07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안을 통과시켰다. 이 중 520억 달러는 ◆실직자들에게 매월 최대 2천 달러씩 4개월간 지급…
www.ontario.ca/coronavirus 온타리오주정부가 코로나19 증상을 자가진단할 수 있는 웹사이트(ontario.ca/coronavirus)를 공개했다. 온주 보건부는 코로나 증상이 의심될 경우 이 웹사이트를 통해 자가진단을 하거나 콜센터(1-866-797-0000) 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연락할 것을 25일 권고했다. 웹사이트를…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개인소득세 신고 마감일이 연기된다. 내서널포스트, 토론토 스타 등에 따르면 국세청은 코로나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에게 시간적인 여유를 주고자 개인소득세 신고 마감일을 4월30일에서 6월1일로 변경했다. 이와 관련, 토론토의…
코로나19 사태로 재정난에 허덕이는 모기지 대출자들을 위해 주요 시중은행들이 특단의 조치를 발표했다. CIBC와 TD, 로열뱅크(RBC), 스코샤뱅크 등 6대 시중은행은 주택모기지 대출 상환을 6개월 유예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은행은 모기지 상환 유예…
재융자 적극 고려할 시기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연준)가 15일 코로나19 여파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제로금리’ 수준으로 전격 인하했다.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기존 1.00%~1.25%에서 0.00%~0.25%로 1%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준의 추가…
정부가 '사회적 거리'를 강조한 가운데, 많은 분들이 마트에 가길 꺼려하실텐데요. 여기, 집까지 식료품을 배달해주는 식료품점 8곳을 소개해드립니다. 1.Longos Longos에서는 Grocery Gateway를 통해, 식료품 배달을 할 수 있습니다. 최소 구매는 $5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