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인천 매일 운항 대한항공, 4월부터...‘오픈스카이효과’
아시아나 취항은 미정 한-캐 항공자유화협정(오픈스카이)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오는 4월부터 토론토-인천 노선을 매일 운항하는 등 한국-캐나다 노선 운항확대 계획을 확정하고 협정 발효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11월19일 체결된 오픈스카이 협정은…
아시아나 취항은 미정 한-캐 항공자유화협정(오픈스카이)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오는 4월부터 토론토-인천 노선을 매일 운항하는 등 한국-캐나다 노선 운항확대 계획을 확정하고 협정 발효를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11월19일 체결된 오픈스카이 협정은…
대한항공은 올해로 창사 40주년(토론토취항 21년)을 맞아 다양한 특가상품 및 사은행사를 펼친다. 캐나다법인(법인장 최중선)은 오는 2월~4월 토론토발 한국행 일반석 승객(성인)에 한해 기존 보다 20% 정도 싼 가격에 항공편을 제공한다. 이 특가상품은…
연방 중앙은행이 20일 기준금리를 0.5%포인트 내려 사상 최저치인 1.0%로 조정했다. 종전 최저기록은 1958년의 1.12%였다. 중은은 지난 2007년 12월 이후 금리를 3.5%P나 인하했다. 이날 중은의 금리인하폭은 전날 본보가 한인 경제전문가들을 통해서…
토론토시 연례 겨울축제, ‘토론토 윈터시티 페스티벌(Toronto Winter City Festival)’이 오는 30일(금)부터 다음달 12일(목)까지 시청 앞 네이든 필립스 광장에서 열린다. 올 행사는 무료 야외 콘서트, 실내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꾸민다.…
서민들의 노후를 지켜줄 은퇴저축(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 구입시즌이 돌아왔다. 노후대비와 절세의 필수수단으로 꼽히는 RRSP는 사업·근로·임대소득이 있는 사람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또 배우자가 수입이 없거나 적을 경우 배우자 명의로도 구입해…
음주운전자들의 전형적인 ‘맥주 두 잔’ 변명을 폐지한 새 연방법이 법원에서 위헌 여부를 심판받는다. 연방정부가 작년 7월2일 발효한 ‘난폭운전 단속 형사법(Tackling Violent Crime Act)’은 혈중알코올 0.08mg을 초과,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사람들이 “딱…
한인YMCA는 소득세 신고기간을 앞두고 세금보고와 관련한 법규와 상식에 관한 세미나를 1월과 2월 4회에 걸쳐 실시한다. 또한 1월 중 3회에 걸쳐 한국노인회와 공동으로 세금보고 대행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할예정이다. 뜻있는 한인들의 많은…
자동차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2009 캐나다국제오토쇼(CIAS)’가 2월13일(금)-22일(일) 열린다. 열흘간 토론토 다운타운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2개 빌딩과 로저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파리, 도쿄, 디트로이트와 함께 4대 유명 오토쇼로 꼽힌다. 전시공간 85만…
꽁꽁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구매심리가 올해에도 계속 이어져 불경기 심화 우려에따라 연방보수당정부는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세금 인하 등 대책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짐 플레허티 연방재무장관은 지난 2일 수십억 달러…
세제혜택 없지만 인출 자유 금융기관 ‘유치전’ 새해부터 새로운 ‘저축장려제도’가 시행에 들어갔다. 짐 플래어티 연방재무장관이 지난해 2월 발표한 예산안에 포함됐던 내용인 ‘면세저축계좌(Tax Free Savings Account)’는 18세 이상 납세자들이 매년 최고 5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