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겨울축제 ‘윈터시티’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토론토의 겨울축제 시즌이 돌아왔다. 사상 가장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 겨울축제로 자리잡은 '윈터시티(Wintercity)'가 오는 26일(금)부터 내달 8일(목)까지 펼쳐진다. 시 곳곳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예년과 같이 시내 문화와 환경·요리를…
토론토의 겨울축제 시즌이 돌아왔다. 사상 가장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 겨울축제로 자리잡은 '윈터시티(Wintercity)'가 오는 26일(금)부터 내달 8일(목)까지 펼쳐진다. 시 곳곳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예년과 같이 시내 문화와 환경·요리를…
캐나다외환은행에 계좌를 가지고 있으면 한국 방문시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서비스가 8일부터 시작됐다. 미리 송금을 해놓지 않아도 자신의 계좌에서 직접 실시간으로 입출금할 수 있다. 단,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의 경우 한국에서의 출금한도는…
▲조준모ㆍ업스트림 성경번역기금 마련 콘서트 6일 오후 7시 한인장로교회 ▲한인YMCA 부모초청 영주권 안내 강좌 12일 오후 4시30분 갤러리아 수퍼마켓 ▲홍일현 온주보수당 MPP 후보경선 13일 더프린-칼레돈 선거구 ▲능인선원 캐나다분원불광사 개원법회 14일 오전…
온타리오정부가 지난해 마련한 조치에 따라 일반근로자들의 최저임금이 2월1일부터 현행 시간당 7.75달러에서 8달러로 인상된다. 야당인 온주신민당을 포함한 일부 관계자들은 최저임금을 시간당 10달러로 대폭 올릴 것을 원했지만, 그렉 소배라 온주재무장관은 시간당 8달러로…
한국정부는 새해 1월1일부터 국외여행 허가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관련법을 일부 완화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24세 이하 국외여행허가제 폐지=24세 이하자는 출·귀국신고 의무가 없어져 국외여행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이에 따라 국외여행허가 없이 24세가…
토론토의 수도요금(water rate)이 조만간 9% 인상될 전망이다. 토론토시의회 산하 재정위원회는 오는 8일 이같은 인상계획을 검토한다. 온타리오의 물가상승률이 지난 11월 1.1%였던 것에 비할 때 수도료 인상폭은 지나칠 수 있으나 시당국은 노후화된…
토론토시경...중국계는 100여 명 토론토경찰국 소속 한인경관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경 인사과에 따르면 한인경관은 지난 19일 경찰학교에 입학한 6명의 경찰후보생들을 포함해 총 39명에 이르고 있다. 82년 '한인경관 1호' 임성찬씨 이후 97년까지…
새해 캐나다경제가 둔화되면서 중앙은행이 경기부양책으로 서둘러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경제가 침체되고 원자재 수출에 크게 기여해 온 중국의 경기가 둔화되면서 국내경제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특히 그동안 호황을 누린 서부지역이…
엔브리지사 천연가스를 공급받는 온주 180만 가구는 내년 난방비 지출이 평균 116달러 감소한다. 20일 온타리오에너지위원회(OEB)는 향후 1년간 천연가스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돼 이 회사의 가스값과 배달료 인하를 1월1일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마음이 들뜨는 연말연시는 주택화재의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기도 하다. 연말연시 화재는 대부분 크리스마스트리·조명·장식물 등과 관련돼있다. 화재 및 안전사고 방지요령을 알아본다. ◆크리스마스트리는 나무에 바늘을 꽃아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수분이 충분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