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C 요금 4월부터 인상 4월1일부터
토론토교통위원회(TTC) 이용 요금이 또 오른다. 8일 위원회는 4월1일부터 성인 요금을 티켓과 토큰 구입 시 10센트, 현금 지불시 25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메트로패스는 1달러가 오른다. 1주일간 사용가능한 위클리 패스 가격은 변함이 없다.…
토론토교통위원회(TTC) 이용 요금이 또 오른다. 8일 위원회는 4월1일부터 성인 요금을 티켓과 토큰 구입 시 10센트, 현금 지불시 25센트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메트로패스는 1달러가 오른다. 1주일간 사용가능한 위클리 패스 가격은 변함이 없다.…
욕대학의 오스굿홀 로스쿨 한인학생회(회장 김의철)가 오는 11일(토) 토론토 다운타운 메트로홀(55 John St. 309- 310호)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인 법대생들이 현재 법조계에서 활동하는 선배 변호사, 검사 등을 만나…
2005년도 소득세 신고기간이 시작됐다. 한인 회계사들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서류를 꼼꼼히 챙길 것과 해외자산 신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용소득(T4)과 함께 치과, 조제약값, 헌금, 재산세 영수증 등을 지참하고 특히…
한국산 현대, 기아차가 토론토에서 열리는 캐나다국제오토쇼(CIAS)에서 컨셉카와 새 차종을 데뷔시키며 최근 국내시장의 쾌속 질주 여세를 올 한해 동안 몰아가기 위해 나선다. 오는 17일(금)부터 26일(일)까지 10일간 다운타운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2개 빌딩과 로저스센터(구…
토론토와 외곽을 잇는 ‘유니온 역’이 6년에 걸친 대대적인 내부 개조공사를 통해 명실상부한 교통 허브 및 관광명소로 거듭난다. 문화건물(heritage building)인 유니온 역을 관리해온 토론토시의회는 2일 찬성 33 반대 7로 프론트 스트릿(Front…
보건부 "의사재량에 달린 일" 일부 한인 가정의들이 의료보험공단에 청구할 수 없는 의료관련 서비스비용(block fee)을 환자에게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노스욕의 한 가정의클리닉은 이용환자들에게 소위 '특별플랜'과 관련한 안내문과…
20년 만에 최다인 2,747명이 지난해 온타리오에서 의사자격증을 취득했고, 이중 1,082명은 해외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로 밝혀졌다. 10년 전에는 419명이 해외 출신이었다. 이같은 자격증을 발급하는 온주내외과의협회(CPSO)의 데일 머서 회장은 "해외출신 의사와 의료전문가들의…
온타리오의 최저임금이 1일부터 시간당 7.75달러로 30센트 올랐다. 스티브 피터스 온주 노동장관은 31일 주의사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임금인상을 발표하면서 내년엔 시간당 8달러로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년 동안 3차례 최저임금을 인상했다고 지적한…
보수당 고위소식통 (오타와)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 예정자는 그가 이끄는 보수당정부의 첫 예산안을 오는 3월 중 발표하고, 캠페인 최대공약 중 하나인 상품용역세(GST) 인하조치를 4월1일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이 30일 전했다. 보수당은 집권…
온타리오 정부가 만성화된 응급실 적체 및 위급치료(critical-care) 시스템 개선에 예산을 대폭 투입하는 등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천명하고 있다. 30일 토론토 세인트 마이클병원을 방문한 조지 스미더맨 보건장관은 올해 총 9600만달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