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요금, 묶을까 말까 정답 없어...공급업체 가격비교부터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방법 스티브 네멕씨는 가스회사의 최대의 적일지도 모른다. 온타리오주 밀튼 지역에 사는 네멕씨는 밤중에 스웨터를 걸치고 나와 난방기의 온도를 15도로 낮춘다.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 온수기의 온도도 낮춘다.…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방법 스티브 네멕씨는 가스회사의 최대의 적일지도 모른다. 온타리오주 밀튼 지역에 사는 네멕씨는 밤중에 스웨터를 걸치고 나와 난방기의 온도를 15도로 낮춘다.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 온수기의 온도도 낮춘다.…
덜튼 매귄티 온타리오 주수상은 미국을 따라 오는 2007년부터 일광시간절약제(서머타임)를 연장하는 법안을 20일 중 주의회에 상정하겠다고 이날 오전 밝혔다.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지난 8월 서머타임을 2007년부터 봄에 3주 앞당기고, 가을에…
일반 주택에 거주하는 온타리오 주민들은 올 연말 경 평균 60달러가량의 전기요금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리베이트는 소비자들에게 징수한 전기료보다 2004년도 실제 전기요금이 쌌기 때문에 지급하는 것으로 각…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에 따른 인력난에 대처하고 경제 성장세를 지속하기위해서는새 이민자를 연 40만명선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 최대 금융기관인 로얄뱅크는 20일 발표한 ‘21세기 캐나다 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베이비 부머 세대가…
왕복 1,390불 아시아나항공 인천-시카고 노선의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7월 말 토론토-시카고-인천 노선을 개설한 아시아나는 주 3회 토론토와 인천공항을 연결하고 있다. 시카고 출발일은 화·목·일요일로 토론토에서는 전날 오후 7시25분에 출발, 오후…
온주법무 "이 달 안" 온타리오정부는 더 많은 치안판사(Justice of Peace)를 고용하고, 경관들의 비디오 진술을 허용하는 등 교통위반 티켓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하는 법안을 이달 말 전에 주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마이클 브라이언트…
내달 1일 인터내셔널 센터 온타리오 한인실업인협회 주최로 다음달 1일(화) 미시사가의 인터내셔널센터(6900 Airport Rd. 6번홀)에서 열리는 가을철 트레이드·바잉쇼에 협동조합이 올 봄에 이어 다시 참가, 다양한 제품들을 파격적인 할인가격에 현장 판매한다. 지난…
겨울 독감철을 앞두고 토론토보건국은 오는 25일부터 무료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온타리오주정부가 북미에서 유일하게 전 주민을 대상으로 도입한 무료프로그램에 따라 토론토보건국은 1차 25일~11월30일, 2차 내년 1월16일~19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토론토 전역의 커뮤니티…
토론토총영사관 국내외 여행시 밀입국 알선 범죄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토론토총영사관은 12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해외여행객이나 재외동포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미주나 유럽 등지로 밀입국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을 인솔·안내하다 현지 당국에…
대한항공의 한국왕복 항공료가 15일(토)부터 4%선 인상된다. 최근 유가 상승에 따라 항공요금과는 별개로 승객들이 부담해야 하는 유류할증료가 기존 64달러에서 128달러로 오르기 때문. 대한항공은 지난 4월부터 유류할증료 제도를 시행해 왔다. 전달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