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가기전 꼭 들려야 하는 곳 !
토론토 근교 나이아가라 폭포로 여행을 간다면 꼭 들려야 하는 추천 장소가 생겼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흠뻑 빠져서 즐길 수 있는 이곳! 캐나다 최초의 AR 트릭아트 뮤지엄인 " Trick Art Box "에서는 한국에서…
토론토 근교 나이아가라 폭포로 여행을 간다면 꼭 들려야 하는 추천 장소가 생겼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도 흠뻑 빠져서 즐길 수 있는 이곳! 캐나다 최초의 AR 트릭아트 뮤지엄인 " Trick Art Box "에서는 한국에서…
10회째를 맞는 Cineplex Community Day는 11월 19일 오전 손님들에게 인기있는 영화는 물론이고 여러 영화들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기부금 및 일부 할인 판매 수익금 전액은 BGC Canada(이전의…
2022년 토론토의 Remembrance 데이에 여는 곳과 닫는 곳은 작년과 비슷합니다. 비록 11월 11일은 온타리오 주의 휴일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일부 장소는 문을 닫을 예정입니다. 다음은 올해 토론토 Remembrance 데이에 여는 곳과 닫는 곳의 리스트입니다. 닫는…
(토론토) 로열뱅크캐나다(RBC)가 캐나다 주택 가격의 하락세가 한풀 꺾였다고 분석했다. RBC의 로버트 호그 경제수석은 "최근 캐나다 주택시장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해 여름과는 달리 주택가격 하락폭이 완만해진 것을 확인했다"라며 "특히 캐나다 최대 주택시장인…
25개의 새로운 과속 단속 카메라가 내년에 토론토 거리에 등장합니다. 시는 토론토 전역에 25대의 추가 카메라를 설치하여 자동 속도 단속(ASE)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있으며 시행은 2023년 2월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카메라는 현재 설치되어…
캐나다를 만끽하려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배낭 여행객들은 캐나다 곳곳의 국립 공원, 나이아가라 폭포, 로키 산맥 등의 관광지로 향합니다. 하지만 캐나다에는 아름다운 자연 뿐만 아니라 숨겨진 다양한 매력이 많은데요. 세계적인 클럽과 바가…
연방이민부가 3년 후 신규이민자를 50만 명 유치한다고 1일 발표했다. 연방이민부에 따르면 ▶2023년 46만5천 명 ▶2024년 48만5천 명 ▶2025년 50만 명의 신규이민자 유치목표가 확정됐다. 이민부는 지난해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북미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가 6일(일)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날 새벽 2시가 1시로 바뀌는데, 혼동을 피하려면 전날 밤 잠들기 전에 미리 벽시계 등의 시침을 돌려놓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에 내장된 시계는 자동으로…
(토론토) 토론토시가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선정한 여성이 여행하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토론토는 여성들이 여행 목적으로 방문해 다양한 체험 활동 및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도시"라며 "토론토에는 리틀 이탈리아, 리틀 인디아, 차이나타운,…
(캐나다) 연방 이민성이 지난 26일(수) 급행이민추첨을 진행하고 총 4,750명의 이민후보자에 대해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민성 관계자는 "이번 추첨은 캐나다 경험이민, 기술이민 등 모든 분야의 이민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라며 "초청 기준 점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