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약국에서 코로나 검사 받는다 온주정부 “곧 60여곳 약국 동참 예상”
(토론토) 앞으로 온타리오주 주민들은 거주지역내 약국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1일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최근 감염 추세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감염 검사 장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토) 앞으로 온타리오주 주민들은 거주지역내 약국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21일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최근 감염 추세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감염 검사 장소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토) 지난 3월부터 코로나 사태로 중단된 연방이민성의 각종 서비스가 단계적으로 다시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국영 CBC 방송에 따르면 이민성은 대면으로 치뤄지는 시민권 시험과 시민권 선서식을 재개하고 있다. 부분적으로 비대면…
캐나다 최대 항공사 에어캐나다는 해외여행자에게 코로나 응급 의료·격리 보험을 17일부터 무료 제공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해외여행을 장려하기 위한 보험은 캐나다 거주자에게만 허용된다. 보험은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예약한 모든 국제 왕복항공편에 적용되며, 내년…
(토론토) 지난달 캐나다 주택시장이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열기를 이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15일 전국부동산협회(CREA)가 내놓은 ‘8월 전국 주택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거래 건수가 모두 5만8천654채로 1년전과 비교해 33.5%나 증가했다. 또 평균거래 가격도…
(토론토) 토론토시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ShowLoveTO'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지난 14일(월)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 경제활성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역 경제가 파탄되지…
(토론토) 최근 코로나확진자가 증가하며 2차 팬데믹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내년까지 주택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모기지 프로페셔널(MPC)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6-7월에 비해 8월, "내년까지 내 집…
(토론토) 9일 연방중앙은행(이하 중은)은 캐나다 경제가 코로나 사태 파장에서 벗어나 회복할때까지 앞으로도 저금리 정책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융권의 이자와 정부 채권의 벤치마킹으로 작용하는현재 기준금리는 0.25%로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다.…
(토론토) 8일부터 일부지역를 제외한 온타리오주의 초중고가 코로나사태 발발이후 6개여월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이날 광역토론토지역(GTA)에서는 듀럄지역교육청이 가장 먼저 개학을 했으며 토론톤와 필지역등은 다음주에 단계적으로 수업을 재개한다. 토론토 초등학생들은 오는 15일부터 주 5일…
온주 교통부는 코로나 사태로 중단됐던 자동차운전면허 중 G면허 주행시험을 8일부터 예약제로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교통부는 지난 3월23일 면허시험장의 문을 닫았다가 6월22일부터 필기시험, 면허증 교환 등 일부 서비스를 재개했다. 이어 지난달…
토론토) 코로나 사태에 따른 사회봉쇄 조치가 완화된 지난 5월 이후부터 회복세를 넘어서 열기를 보여온 광역토론토지역(GTA) 주택시장이 지난 8월에도 이같은 추세를 이어갔다. 3일 토론토지역부동산위원회(TRREB)에 따르면 지난달 단독및 타운하우스에 구입희망자가 몰려 경합이 벌어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