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민자 다시 증가추세 5월 1만1천명…전달 대비 7천명 급증
(캐나다) 캐나다의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새 이민자들의 발길이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지난 5월 입국한 새 이민자수는 1만1천명으로 전달보다 7천명이나 증가했다. 출신국가별로는 인도와 중국, 필리핀, 미국, 나이제리아가 1~5번째를…
(캐나다) 캐나다의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새 이민자들의 발길이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지난 5월 입국한 새 이민자수는 1만1천명으로 전달보다 7천명이나 증가했다. 출신국가별로는 인도와 중국, 필리핀, 미국, 나이제리아가 1~5번째를…
(토론토) 온타리오주가 제 3단계 경제재개를 시작한다. 7월 17일(금) 오전 12시 1분부터 광역 토론토를 제외한 온주 내 거의 모든 지역이 경제 재개방 3단계로 들어가게 된다. 경제제개 3단계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은 토론토와 GTA,…
(토론토) 캐나다에서는 낚시를 즐기기 위해서는 만 18세 이상 부터 만 65세 이하까지는 낚시 면허증을 구매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주는 이런 낚시 면허증 없이도 가족과 함께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매년 4회…
(토론토)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이후 토론토의 하우스 및 아파트, 콘도 렌트비가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최근 몇달간 GTA 내 평균 부동산 매매가격은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최대 부동산 회사 로얄르페이지는 펜데믹에도 불구하고…
이달 초부터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캠핑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온주에는 340개의 주립공원과 295개의 자연보호구역(Conservation Park)이 있다.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5곳의 공원을 소개한다. *알공퀸 주립공원(Algonquin Provincial…
평균가격도 10% 대 상승 (토론토) 지난달 토론토주택시장이 코로나사태 여파에서 벗어나 예상을 넘는 활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가 내놓은 ‘6월 주택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거래건수가 5월에 비해 무려 89%나 급증했다.…
지난달 토론토의 주택거래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소폭 감소하고 평균 거래가격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REB)가 7일 발표한 6월 보고서에 따르면 총 8,701채의 주택이 거래돼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1.4%포인트 감소했으며, 가격은…
토론토의 주거용 월세가 하락세를 유지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상승세를 기록, 임대 시장이 회복하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임대시장 분석 사이트 토론토렌탈 닷 컴(TorontoRentals.com)과 불팬 리서치(Bullpen Research)가 발표한 5월 임대시장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GTA의…
토론토는 도시 곳곳에 울창한 숲이 형성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원이 많다. 대부분의 공원은 자전거 또는 대중교통편이 잘 연결되어 있어 당일로 가족과 연인들과 함께…
보건부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집계되기 시작한 지난 3월 말 이후 처음으로 온타리오주에서 코로나 관련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온주 내 코로나19 환자 수가 꾸준히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7일 연속으로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