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1.75% 유지 중은 "철도파업 등 악영향"
【오타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했다. 중은은 올해 국내경제 성장률을1.6%로 예상하면서 이는 지난해 10월 전망치보다 0.1%p 낮은 수준이라고 22일 밝혔다. 최근 벌어진 철도파업 등이 경제에 악영향을 줬고, 여전히 불확실한 세계 무역분쟁…
【오타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했다. 중은은 올해 국내경제 성장률을1.6%로 예상하면서 이는 지난해 10월 전망치보다 0.1%p 낮은 수준이라고 22일 밝혔다. 최근 벌어진 철도파업 등이 경제에 악영향을 줬고, 여전히 불확실한 세계 무역분쟁…
온타리오주정부는 단순인력 부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 비숙련자에 대한 이민문호를 개방한다. 정부에 따르면 현재 제조업계의 조립라인 근로자와 재봉사, 페인트공 등 단순 일손이 크게 모자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관련, 정부는 “외국의 비…
방 2개짜리는 2천5백달러선 토론토에서 아파트 찾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렌트비가 10년래 가장 큰폭으로 치솟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내놓은 ‘임대주택시장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평균 렌트비가 1년새 …
라이어슨대학한인학생회(RUKSA)와 한인기술자협회(AKCSE)는 이력서 및 커리어 컨설팅 워크숍을 오는 20일(월) 오후 6시 라이어슨대(288 Church St., DCC707·709)에서 개최한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한인 1.5세로 구성된 '캐나다기업가리더십(ELCA)'이 멘토로 나와 이력서 작성을 비롯해 미래 진로…
이민 유리...평균 연봉 8만 불 캐나다 이민을 꿈꾸는 첨단 기술직 종사자들은 올해가 바로 기회다. 이민·인력채용 전문가들은 첨단 기술직 시장에 대한 분석과 이와 관련된 이민정책 전망을 내놓고 올해 고급 기술인력에 대한 이민이…
삶의 실·국력·관광 등 평가 캐나다가 세계 73개국 중 ‘최고의 국가’ 2위에 올랐다. 1위는 스위스. 15일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조사 전문 매체)’가 세계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추첨 통해 항공권 제공 해외에서 공부하고 싶다면 이번 행사를 주목하자. '스터디 앤 고우 어브로드'는 해외유학 박람회를 3월1일(일) 오후 1시 토론토 다운타운 메트로컨벤션센터(255 Front St. W.) 북쪽 건물에서 개최한다. …
비영리단체 러브토론토는 의료보험이 없는 한인들을 위해 무료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 상담 및 진찰을 비롯해 처방전 발급, 초음파 검사, 각종 검사 의뢰서 발급 등 온주의료보험(OHIP)과 유학생보험이 없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서울은 30위 등재 토론토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7위에 선정됐다. 밴쿠버 컨설팅업체 '레조넌스 컨설턴시'가 발표한 연례 조사 결과에 따르면 토론토와 밴쿠버, 몬트리올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7,…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소속 경력 17년...위기를 기회로 삼아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소속 중개인 김일봉(사진 왼쪽)씨가 2년 연속 최고 세일즈맨으로 등극했다. 김씨는 지난달 6일 열렸던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송년파티에서 소속 중개인 가운데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