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개조 시공업자잡기 ‘별 따기’ 물색·준비 6개월은 기본
작년 개조지출, 신축비용 능가 자격증·산재보험 등 꼭 확인 토론토에 사는 한 주부는 화장실을 개조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몇 군데의 시공업체를 알아봤다. 하지만 4월 중순에 접어든 아직까지 공사를 끝내기는커녕 견적조차 받지…
작년 개조지출, 신축비용 능가 자격증·산재보험 등 꼭 확인 토론토에 사는 한 주부는 화장실을 개조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몇 군데의 시공업체를 알아봤다. 하지만 4월 중순에 접어든 아직까지 공사를 끝내기는커녕 견적조차 받지…
한국행 항공료가 인상됐다. 최근 국제 유가 폭등이 맞물려 모든 항공사가 유류할증요금을 적용한데다 준성수기가 시작돼 요금 조정이 이뤄진 때문이다. 대한항공 박성호 과장은 26일“지난 25일 발권부터 항공요금에 추가하는 유류할증요금을 왕복기준으로 20달러 올랐다”고…
10억 불 웃돌 듯 연방정부는 스파다이나 지하철노선 연장 등 각종 인프라 개선에 투입할 수 있는 약 10억 달러의 추가 지원금을 온타리오주에 전달할 계획이다. 짐 플래어티 연방재무장관은 드와이트 덩캔 온주재무에게 보낸…
4~6주 대부분 한국의 유수 대학들이 해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계학교 학생 모집에 분주하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의 전당으로 자리잡은 연세대 한국어학당(www.yskli.com)은 5주간의 여름특별과정(6월28일∼8월1일)을 개설, 한국어와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어 수업은…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가 이끄는 연방보수당의 첫 예산안이 내달 2일 공개된다. 짐 플레어티 연방재무장관이 24일 연방하원에서 예산안 발표 시점을 밝힘에 따라 예산안에 담길 내용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퍼 총리가…
연방정부가 현재 5년 만기인 여권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연장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스탁웰 데이 (사진) 연방공안장관은 24일 “미 여권법의 충격 완화를 위해 국내 여권의 유효기간을 늘리는 안을…
하루 2∼3명 꼴...토론토는 변화 없어 한국인에 대한 입국심사가 강화돼 최근 밴쿠버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되는 한국인이 하루 평균 2~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24일 밴쿠버총영사관과 항공사 등에 따르면 한국이나 제3국에서…
지역간 단일요금 카드 및 지자체간 대중교통 시스템을 감독할 광역토론토교통국(GTAA)이 빠르면 9월 태동할 전망이다. 해린더 타크하 온주교통장관은 24일 광역토론토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들쑥날쑥한 요금 체제를 하나로 통합해 관리하는 GTAA 신설안을 주의회에 상정했다.…
건축 등 일손이 부족한 온타리오내 산업에 다년간 종사한 불법체류자를 구제할 수 있도록 이민 시스템을 유연하게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고조되고 있다. 인력난을 겪고있는 브리티시콜롬비아(BC)주 등 8개 주는 연방정부와 체결한 ‘지명 프로그램(provincial…
원화 강세에 따라 캐나다달러(루니) 환율이 820원대까지 떨어진 가운데 금융 전문가들은 지금이 한국에서의 송금 적기라고 지적했다. 23일 현재 루니 1달러는 기준환율 828.09원을 기록, 지난 12월 중순의 890원대에서 7%이상 하락했다. 이날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