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소유·사용 카티지 "부담 나누니 즐거움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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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가구·부대시설 등 완비 연 2천불이면 청소·관리 걱정끝 존 퍼퍼는 어렸을 때 여름철을 핼리버튼 인근 카샤가위가목 호수에 있는 카티지에서 보냈다. 부동산개발업자인 그는 최근 이 지역을 대상으로 카티지 분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퍼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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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광복절 ‘한인의 날’ 준비 순조 8월14일과 15일, 이틀간 '온타리오 플레이스' 놀이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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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사회에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오는 8월14일과 15일, 이틀간 '온타리오 플레이스' 놀이공원에서 펼쳐질 ‘한인의 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한국 독립의 날(Korean Independence Day)'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토론토한인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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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Y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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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YMCA 22일(목) 오후 4시 노스욕사무실(5734 Yonge St. 2층)에서 「경찰관이 되려면」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토론토경찰국 인사과의 프랭크 임 경관이 강사로 참여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채용절차, 근무조건, 채용분야 교육프로그램 및 학교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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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빌주택’ 이유있는 인기 빼어난 주거·문화환경에 학군까지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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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입자들이 옥빌로 향하고 있다. 옥빌은 토론토를 둘러싼 교외 주택시장에서 뚜렷한 틈새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옥빌이 가진 여러 매력적인 조건들 때문이다. 골프나 「애덜트 라이프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유명한 「글렌 애비」 인근에 신축단지 개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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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집값 오름세 여전 '미드타운' 상승폭 최대...거래량도 기록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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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주택 리세일 시장이 지난 6월까지 연속적인 기록갱신을 계속하고 있다. 「로열 르페이지 부동산 서비스」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04년 2분기 평균 2층 주택가격은 2003년 동기보다 9.7%나 상승했고, 콘도미니엄의 경우 3.8%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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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 날’ 경축행사 준비 순조 내달 14·15일 온타리오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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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토론토 한인사회에서 최대규모의 잔치가 될 「한인의 날(Korean Heritage Festival)」 경축행사의 준비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토론토한인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행사준비위원회는 15일 열린 한인회 이사회에서 다음달 14일(토)과 15일(일) 온타리오 플레이스(955 Lakesh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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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다양성 도시’ 공인 외국태생 주민비율 44%...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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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보고서 토론토가 세계에서 2번째로 외국태생 주민의 비율이 높은 도시로 조사됐다. 유엔개발계획(UNDP)은 15일 발표한 「다양화된 세계에서의 문화적 자유」라는 부제의 보고서를 통해 인간개발을 위한 ◆외국인혐오증 극복 ◆이민자 통합보다 다양성을 수용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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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험료 인하폭 목표미달 상반기 평균 7.3%...일부는 오히려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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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 "계속 떨어질 것" 자동차 보험료 인하율이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보험업계를 규제하는 온타리오금융감독원(FSCO)의 15일 발표에 따르면 보험업계의 올 상반기 차보험료 인하율은 평균 7.3%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보험료의 4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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