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오길 잘했다” 80% 신규이민자 1천 명 설문조사
국내에 정착한 이민자 10명 중 8명은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으며, 앞날에 대해서도 희망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봄 로열은행(RBC)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업체 '입소스-리드(Ipsos-Reid)'가 정착 10년 미만인 18세 이상 신규이민자 1천 명을…
국내에 정착한 이민자 10명 중 8명은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으며, 앞날에 대해서도 희망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봄 로열은행(RBC)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업체 '입소스-리드(Ipsos-Reid)'가 정착 10년 미만인 18세 이상 신규이민자 1천 명을…
국내 이민자학생들이 다른 선진국의 이민자학생에 비해 학업성적이 월등히 뛰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18일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교육 시스템이 이민 1세와 2세의 주류사회 통합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교육이민을 계획하고…
모국 하나은행이 TD은행과 함께 18일 노스욕 시빅센터 메모리얼홀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금융 및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나경제연구소 강문성 연구분석실장이 ‘한국경제와 환율, 주식시장 동향’ PB사업본부 손경지 부동산팀장 ‘2007년 한국 부동산시장…
지난 4월 토론토에 정착한 필리핀계 이민자 테레시타 마리아노(39)씨는 모국을 떠나기 수개월 전부터 캐나다 노동시장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받았고, 이 덕분에 정착 2개월 만에 자신의 전공분야에 해당하는 직장에 취직할 수 있었다. 엔지니어인…
토론토교민들은 앞으로 총영사관까지 갈 필요 없이 온라인을 이용해 재외국민등록을 할 수 있게 됐다. 토론토총영사관은 10일(월)부터 공관 홈페이지 상의 온라인으로 재외국민등록을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시행한다면서 많은 교민들의 이용을…
한인 YMCA가 새 학년을 시작한 학생, 직업을 구하는 성인 등 한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9월에도 운영한다. 오는 20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30분 7-9학년을 대상으로 영어와 수학 숙제 지도 클럽을 연다.…
2007년도 제2기 토론토총영사관 한국어강좌가 오는 9월27일(목)부터 11월29(목)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6시부터 2시간에 걸쳐 영사관 소회의실에서 실시된다. 지‧상사에 근무하는 현지인 직원, 동포2세, 일반 캐나다인 등에 대해 한국어 이해 및 보급차원에서 실시되는…
연방이민성이 지난 2002년 도입한 영주권카드(PR)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시작해 갱신이 필요한 가운데 한인YMCA가 안내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9일 노스욕 사무실에서 열린 이 행사엔 이민성 조 티파 왕 이민관이 강사로 참석해 자격…
토론토총영사관은 90일 이상 캐나다에 체류 또는 거주하는 한국국민은 모국 참정권 등 재외국민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반드시 재외국민등록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총영사관은 3일 게시판 공지에서 해외체류자가 재외국민등록을 하는 것은 국내에서 주민등록을…
캐나다 영어권 전문직에 도전하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취업세미나가 개최된다. 스카보로 캐나다 구세군 에이진코트교회(3080 Birchmount Rd)의 유성룡(도요타 자동차 매니저) 복합문화권 코디네이터는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취업지원단체인 ACCES(Accessible Community Counselling 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