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이민 전문인력 취업지원 온주, 3년간 580만불
졸티 라메쉬씨는 이민 전 고국 인도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10여년간 병원에서 복지상담인(social worker)으로 일했다. 5년 전 토론토에 정착한 라메쉬씨는 다행히 고국에서의 경력을 인정받아 복지상담인으로 일하고 있지만 일자리를 잡는 과정은 그리 녹록치…
졸티 라메쉬씨는 이민 전 고국 인도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10여년간 병원에서 복지상담인(social worker)으로 일했다. 5년 전 토론토에 정착한 라메쉬씨는 다행히 고국에서의 경력을 인정받아 복지상담인으로 일하고 있지만 일자리를 잡는 과정은 그리 녹록치…
(LA 미주본사) 한국정부는 호적 유무에 관계없이 한국내 장기체류 이중 국적 북미태생 시민권자들에게 집행하던 한국군 징집규정을 대폭 완화, 호적 미등재 이중국적자에게는 병역의무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또 장기체류 징집대상 북미태생 시민권자들에게는…
2004년 1월1일부터 캐나다 영주권카드가 시행됐다. 이 카드의 원래 목적은 영주권 서류(Imm1000)가 위조되기 쉽다는 비평 때문에 영주권자를 보호하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사용되는 용도는 원래의 계획보다 훨씬 더 커지고 말았다. 물론 미국의…
하룬 시디키(토론토 스타) 주디 스그로 연방이민장관이 퇴진했다. 잘됐다. 그의 후임인 조 볼페는 그동안 스그로가 「다른 일」들에 신경 쓰느라 미처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게 됐다. 캐나다는 재주있는 많은 신규이민자들을 국내로…
작년 총선 기간 중 집권 남용 의혹으로 주디 스그로 이민장관이 전격 사임한 가운데 국내 최대 일간지 토론토스타는 조 볼페이 신임장관이 캐나다 이민자 정착의 가장 큰 장애가 되고 있는 고용문제를 보다…
지난해 토론토를 비롯해 뉴욕, LA 등 북미 한인 시민권자들의 한국 국적이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하태윤)에 따르면 지난 2004년도에 총영사관에 접수된 국적이탈 및 상실신고 건수는 상실 497건, 이탈…
인터넷으로만 접수...수시점검 필요 3월말까지 온주 1,500명 연결 목표 영주권자에게 국내 직장경험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 「직업가교(Career Bridge)」가 매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003년 10월 출범한 프로그램에는 지금까지 5천여명이 지원했으며 자격심사에서는 약…
만 18세 이전에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은 이중국적자는 군 복무를 끝내거나 병역 면제처분을 받아야 한국 국적을 포기할 수 있다는 모국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6일 서울 고법 특별4부는 만 19세 때…
온주 정부가 웰페어에 의존하려는 이민 스폰서들에 대해 강력한 조처를 강구하고 있다. 온주 사회서비스부 산드라 푸파텔로 장관은 지난달 30일 “초청 이민자들의 경우 그들의 생계는 법적으로 그들을 초청한 스폰서에게 있다”면서 “절대 정부의…
풍부한 기술과 경험을 갖고도 국내에서 해당 전문분야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수많은 이민 엔지니어들을 위한 취업 도우미 프로그램이 공식 가동된다. 온주 인간자원및기술부 조 볼프 장관은 지난달 29일 “새 이민자들이 빠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