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ㆍ조부모 초청 프로그램 재개 연방이민성 13일부터 신청 접수... 추첨으로 선정
(토론토) 연방이민성은 코로나사태로 중단된 부모-조부모 초청이민프로그램(PGP)을 재개한다. 5일 마르코 멘디치노 연방이민장관은 이 프로그램에 따른 신청 접수를 오는 13일부터 3주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부모 또는 조부모 초정 희망자는 이민성 온라인을 통해 신청의향서를…
(토론토) 연방이민성은 코로나사태로 중단된 부모-조부모 초청이민프로그램(PGP)을 재개한다. 5일 마르코 멘디치노 연방이민장관은 이 프로그램에 따른 신청 접수를 오는 13일부터 3주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부모 또는 조부모 초정 희망자는 이민성 온라인을 통해 신청의향서를…
(토론토) 지난 3월부터 코로나 사태로 중단된 연방이민성의 각종 서비스가 단계적으로 다시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국영 CBC 방송에 따르면 이민성은 대면으로 치뤄지는 시민권 시험과 시민권 선서식을 재개하고 있다. 부분적으로 비대면…
코트라 토론토무역관(관장 정영화)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온라인 취업상담회를 갖는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근무가 가능한 예비졸업생이나 구직자는 누구나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비는 무료. 토론토무역관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별도의 사이트(c11.kr/Kotra_Job_Fair2020)에 접속, 이력서를 제출하면…
인력난에 빠진 요식업계와 국내에서 경력을 쌓은 후 이민을 원하는 유학생 등에게는 큰 희소식이다. 연방이민부는 24일 기준 방문자 신분으로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들이 고용주로부터 고용제의를 받아 고용주가 지정된 워킹비자(employer-specific work permit)를 신청할…
코로나 사태로 이민 선호국가로서의 입지가 흔들렸던 캐나다가 다시 부동의 위치를 확보했다. 뉴욕의 월드 에듀케이션 서비스가 이민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로 캐나다 이민에 더욱 관심을 갖게됐다고 말한…
(캐나다) 캐나다의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새 이민자들의 발길이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지난 5월 입국한 새 이민자수는 1만1천명으로 전달보다 7천명이나 증가했다. 출신국가별로는 인도와 중국, 필리핀, 미국, 나이제리아가 1~5번째를…
지난 1년간 13만명의 이민자들 덕분에 토론토는 북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가 되었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캐나다 이민자 수는 감소했다. 하지만 상황이 회복되어 이민자 수가 늘어나면 이민자 대부분이 토론토로 몰릴 것으로…
연방정부가 코로나19사태로 학업과 이민에 차질이 생긴 유학생들을 위해 규정을 개선했다. 이민부는 14일을 기해 현재 해외에서 거주하며 캐나다 대학 수업을 온라인으로 듣는 유학생들에게도 졸업 후 취업비자(PGWP)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고…
* 필기시험 합격 후, 5년 이내에 G면허를 따야합니다. 필기시험 보기 필기시험은 16세 이상이면 모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시험 준비 방법은 온라인 혹은 운전면허 시험장에 있는 핸드북을 공부한 후, 면허 시험장에…
연방정부가 발표한 급행이민(EE)의 합격점수가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다. 지난 9일자 급행이민의 합격 점수는 464점으로, 총 3,294명에게 영주권 초청장을 발부했다. 이날에만 두 차례의 급행이민 선발이 실시돼 총 3,900명이 선발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