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경관 초봉 7만 불선 다음달 10일 본한인교회서 채용설명회
경찰직에 관심이 있다면 요크경찰 채용설명회에 주목하자. 한인권익신장협의회와 요크경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본한인교회(200 Racco Pkwy.)에서 다음달 10일(월) 오후 6시에 열린다. 행사는 영어로 진행되며 지원자격과 전형방법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 설명회에는…
경찰직에 관심이 있다면 요크경찰 채용설명회에 주목하자. 한인권익신장협의회와 요크경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본한인교회(200 Racco Pkwy.)에서 다음달 10일(월) 오후 6시에 열린다. 행사는 영어로 진행되며 지원자격과 전형방법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다. 설명회에는…
(캐나다) 이달 초 연방이민성은 '급행이민(Express Entry)' 우선 초청 직군을 지역별로 구분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우선 초청 직군에는 보건의료직종, IT직종, 배관공, 목수, 농축산업, 교통관련직종(트럭운전사 등) 등이 포함됐다. 연방이민성은 부족한 직군에 종사하는 이민자들에게…
연방이민부가 급행이민Express Entry에서 새로운 선발방식을 공개했다. 영주권을 고대하는 한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6개월의 짧은 경력만 있어도 도전할 수 있고, 한국 등 해외에서 쌓은 경력도 인정된다. 익스프레스 엔트리에서 '카테고리 기반선발Category-based selection'로 명명된 이 초청프로그램은 ▶특정직군에 대한…
(캐나다) 캐나다 이민성이 올해 '급행이민(Express Entry)' 추첨 시 우선 초청직군을 발표했다. 션 프레이저 연방이민 장관은 "올해부터 급행이민 특정 직군 우선 초청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라며 "여러 논의 끝해 올해급행이민 추첨 시 우선적으로 초청할…
(토론토) 온타리오주 정부가 캐나다 내 근무경력이 없어도 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변경한다. 몬테 맥노튼 온주 고용노동부장관은 "그동안 유능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신규 이민자들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캐나다 내 근무경력을…
(토론토) 캐나다 정부의 신규 이민자 유치 계획에 따라 이민자수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오는 2025년엔 역대 최다치인 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해 11월 연방 정부는 2025년까지 모두 150만명의 신규 이민자를 받아들인다는 계획안을…
(캐나다) 캐나다 부모 및 조부모 초청 이민프로그램(PGP:Parents and Grandparents Program)을 통한 이민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지난 1월 PGP를 통한 영주권 취득자는 2,06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00명보다 60% 증가했다. 연방정부는…
【서울】 외교부는 다음달 5일 신설되는 재외동포청의 소재지와 관련해 본청을 인천에, 통합민원실인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서울 광화문에 두는 것으로 결정했다. 외교부는 재외동포의 ▲편의성·접근성 ▲업무효율성 ▲지방균형발전 ▲행정조직의 일관성 ▲소재지 상징성 등에서 재외동포들의 선호도가 높은…
(토론토) 캐나다이민성(IRCC)이 급행이민(Express Entry)으로 영주권 취득하려는 이민후보자의 재정증명 기준을 변경했다. 재정증명은 이민후보자가 은행에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로 가족 구성원의 수에 따라 필요 보유금액이 달라진다. 또한 수속과정에서 계좌 잔고증명서를…
온타리오주 더그 포드 주총리가 오늘, 온타리오주의 부족한 경찰 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온타리오주에서 경찰관이 되는 방법은 좀 더 쉬워질 전망입니다. 4월 25일의 기자 회견에서, 포드 주총리는 온타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