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 셜만 폭포 한국 같은 정겨운 풍경
폭포하면 나이아가라가 세계적으로 유명해 웬만한 폭포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토론토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한국의 강촌 등에서 본 것과 같은 정겨운 폭포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여름철 가족과 함께 숨겨진 아름다운…
폭포하면 나이아가라가 세계적으로 유명해 웬만한 폭포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토론토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한국의 강촌 등에서 본 것과 같은 정겨운 폭포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여름철 가족과 함께 숨겨진 아름다운…
나이아가라 실내 물놀이 공원은 웅대한 폭포를 감상하면서 온 가족이 쾌적한 실내에서 놀이와 휴식을 갖는 곳이다. 12만5000 평방피트 넓이, 8층 건물 높이 공간엔 16가지의 미끄럼틀과 두 개의 대형 월풀, 파도놀이 풀장,…
개와 그 주인들을 위한 축제가 이번 주말 열린다. 북미 최대 규모 애완견 축제 ‘우프스톡(Woofstock)’이 13일(토)-14일(일) 다운타운 세인트 로렌스 마켓 주변 프론트 스트릿과 공원에서 개최된다. 양일간 자비스부터 영 스트릿까지 프론트 스트릿…
온타리오 사이언스 센터(770 Don Mills Rd.)는 연령과 상관없이 온 가족을 위한 종합 과학 놀이 공간이다. 서너 살짜리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연령별로 즐기고 탐구하는 각종 자료와 도구, 시설물 들이 즐비하다. 이 센터가…
캐나다데이(7월1일)와 함께 국내에서 가장 의미있는 공휴일로 꼽히는 빅토리아데이(Victoria Day·18일) 연휴가 돌아왔다. 매년 빅토리아데이 연휴에는 전국 각지에서 화려한 불꽃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카티지로 향하는 주요 고속도로마다 극심한 정체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본 한국일보는 오늘(27일)자부터 6회에 걸쳐 쿠바의 한인사회에 대한 심층취재기사를 연재한다. 본보 김운영 사장은 시니어들로 구성된 실버선교팀의 일원으로 쿠바를 방문, 15일부터 22일까지 머물면서 한인후예의 살아가는 모습 등을 집중 취재했다. 냉전시대 이후…
차관 지낸 임은조씨 ‘카스트로동창’ 島山 사촌누이동생, 아바나에 생존 동부지방에 정착한 한인들은 가족 단위로 쪼개져 서로의 연결고리가 끊어지면서 민족적 뿌리를 찾는 힘이 날이 갈수록 약화되었다. 그러나 마탄자스와 카르데나스에 뿌리를 내린 한인들은…
작년 말부터 운영중단...‘선교용’ 의심 탓 쿠바 문화원에 등록된 한글학교가 지난 11월 정부당국의 지시로 문을 닫아 한인후예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국가평의회 산하단체인 ‘호세 마르티(Hose Marti) 문화원’에 소속된 한글학교는 아바나(La Havana)에 본교를…
교단규모 침례·감리·장로 순...‘오순절’ 부상 쿠바는 사회주의 국가이면서도 종교를 허용하고 있다. 1959년 혁명 후 교회와 협력을 모색하다 65년부터 교회를 무시하고 무신론 정책을 채택했다. 박해보다는 차별정책을 펴 종교인에게는 공산당 입당과 대학의 특정학과…
쿠바는 미주지역에서 유일하게 한국과 국교 관계가 없는 나라다. 한국과 쿠바 대사관은 물론 영사관도 없다. 때문에 투자는 물론 자국민의 안전과 신변을 보장하는 영사협정도 체결돼 있지 않고 있다. 따라서 쿠바는 멕시코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