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유일 원시림 국립공원 '푸카사' 백패킹 답사기
[(사진)하이킹 도중 바위투성이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하는 산악회 회원들.. ] 왕복 120km… 급근수단 '셔틀보트'뿐 험한 지형, 드문 표지 탓 악전고투 "인공시설물 없어 불편한 게 매력" 드디어 해냈다. 두 번에 걸친 사전답사…
[(사진)하이킹 도중 바위투성이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하는 산악회 회원들.. ] 왕복 120km… 급근수단 '셔틀보트'뿐 험한 지형, 드문 표지 탓 악전고투 "인공시설물 없어 불편한 게 매력" 드디어 해냈다. 두 번에 걸친 사전답사…
[(사진)테리 팍스 동상에서는 슈피리어호와 슬리핑 자이언트(Sleeping Giant)주립공원이 한 눈에 들어온다. ] 몸은 쓰러졌지만 숭고한 뜻 무럭무럭 "가장 위대했던 캐나다인" 동상 우뚝 조각가 맨프레도 1천시간 걸려 완성 5대호 중 가장 꼭대기에…
[(사진)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듬뿍 담고 있는 위메 캐년의 역사는 빙하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폭 150미터의 협곡 바닥 양쪽에서 하늘높이 치솟은(100미터) 수직 암벽을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간담이 서늘해진다. 바닥은 출입 금지구역. 훼손되기 쉬운 이곳의…
[(사진)10세기 초반 '노스웨스트 컴퍼니(North West Company)'의 모피교역장을 재건한 올드 포트 윌리엄은 온타리오 서북부지역 최대 관광지 중 하나다. 미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철이면 이곳을 찾는다.] 서적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사진)본에코주립공원의 상징은 마지너호수(Mazinaw Lake) 수면으로부터 높이가 100미터, 길이가 1.4km에 달하는 거대한 화강암 절벽 '본에코바위(Bon Echo Rock)'다. 이 절벽 곳곳에는 원주민들의 생활상을 그린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다.] 온타리오에는 여름 한 철 물을…
[(사진)월풀 제트보트가 악명 높은 급류 '악마의 굴'에서 360도 급회전을 하면 파도가 배를 덮치며 스릴이 최고조에 달한다.] 급류가 엄청난 속도로 밀려온다. 이곳이 바로 말로만 듣던 나이아가라강 협곡(Lower Great George)의 악명 높은…
[(사진)깎아 세운 듯한 절벽으로 3면이 둘러싸인 엘로라채석장(Elora Quarry) 유원지에서 가장 인기 높은 곳은 '올드 스위밍 홀(Old Swimming Hole)'이라는 수영장이다. 수영장의 넓이는 약 2에이커, 절벽 높이는 최고 12미터] 온타리오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장미 2천그루·관목장미 650그루 캐나다탄생 100주년 기념 1967년 개원 파이크 산란지 등 생태계 복원사업도 [(사진)RBG 센터에서 지하터널을 지나면 국내 최대규모의 장미원이 있는 헨드리공원이 나온다. 장미원은 6월 하순부터 7월 초순까지 절정을 이룬다.]…
매매 규제...2092년까지 99년 간 임대거주 섬공항 옆 모래사장엔 명물 '누드비치'도 토론토 거주자로서 여름철 주말에 가족과 함께 페리를 타고 토론토섬(Toronto Islands)을 한두 번 가보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연·유적 어우러진 킹스턴~콘월 200km [(사진)어퍼캐나다 빌리지의 주요 교통수단 중 하나인 나룻배. 빌리지와 세인트로렌스강 사이의 운하를 연결하는 이 배는 두 마리의 말이 끄는 힘으로 움직인다.] 관광진흥기구 ‘겟고잉 캐나다(Get Going Canada)’가 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