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스카이 4월 안에 시행” 한국-캐나다간 항공자유화협정
(속보)전격 협상타결 이후 4개월째 발효가 지연되고 있는 한국-캐나다간 항공자유화협정(오픈스카이)이 조만간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총연) 김근하(사진) 회장은 25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캐나다정부가 그동안 항공협정 개정에 따른 주요 쟁점과…
(속보)전격 협상타결 이후 4개월째 발효가 지연되고 있는 한국-캐나다간 항공자유화협정(오픈스카이)이 조만간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총연) 김근하(사진) 회장은 25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캐나다정부가 그동안 항공협정 개정에 따른 주요 쟁점과…
한인전문가들 ‘낙관론신중론’ 교차 미국 금융위기가 고비를 넘겼다는 안도감으로 글로벌 증시가 동반 급등했다. 미 기존주택 판매가 예상외로 급증했으며 캐나다 소비자 신뢰지수도 향상됐다. 일부 지표들이 호전되면서 경제가 조기에 정상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소수민족 최대’ 격년제 체전 북미 최대 한인스포츠행사인 ‘한국계미국인올림픽(Korean-American Olympic Festival)’에 캐나다대표팀이 사상 최초로 참가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오는 6월26일부터 사흘간 시카고에서 열리며 캐나다가 초청돼 국제대회 성격을 띠게 됐다.…
온타리오주 저소득가정 자녀들에 대한 재정지원이 두 배로 는다. 달턴 맥귄티 주수상은 지난 22일 2011년까지 월 자녀양육보조비를 늘려 아동빈곤 퇴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주정부는 4개월 전 5년 안에 아동빈곤을 25%까지…
대한항공토론토지점(지점장 최중선)은 토론토 취항 21주년 항공료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는 9월21일부터 11월21일까지 두달간 토론토 출발 한인승객에 한해 21년전 첫 취항 가격으로 제공한다. 단, 그동안의 유류할증료와 세금 인상분은 반영한다.…
대한항공의 토론토-인천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기가 오는 31일부터 보잉사의 777기종으로 전면 교체된다. 기존에는 구형인 보잉 747기종을 운항해 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캐나다지점(지점장 최중선)은 31일 오후 7시30분 여행사 대표 및 미디어를 피어슨 공항에…
지난달 물가지수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상승, 디플레이션의 우려를 씻어내면서 경제가 바닥을 통과했다는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다. 디플레이션이란 경기가 하강하는 가운데 장기간 폭넓게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으로 수요 감소는 가격하락을 가져오고 이는 기업의…
지난해 개인소득에 대한 신고를 내달까지 해야 하는 가운데 비교적 단순한 항목만 있다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뚝딱’ 처리할 수 있다. 연방국세청의 홈페이지(www.ccra-adrc.gc.ca/menu-e.html)에서 ‘NETFILE' 이라는 빠르고, 안전한 온라인 세금보고 및 환급 방법을 오는…
온주 최대 가정용 천연가스 공급업체인 엔브리지사(www.enbrigedgas.com)는 16일 “최근 북미 천연가스 가격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어 오는 4월 1일부터 요금을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엔브리지사는 이날 “온주에너지위원회로부터 요금 인하 승인을 받았다”며 “이번 인하조치로 가구당…
대한항공은 한-캐 항공자유화협정(오픈스카이)의 공식 발효가 예상보다 늦어지자 토론토-인천, 밴쿠버-인천 노선의 매일운항 계획을 변경했다. 대한항공은 당초 이 달 29일부터 토론토-인천, 밴쿠버-인천 노선의 매일운항 스케줄을 잡았다가 한-캐 정부의 오픈스카이 발효가 늦어지자 단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