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보건부 ‘치료 연속성 강화’ 의료체계 개편 ‘지역의료네트워크(LHIN: Local Health Integration Network)’를 10개 이상 구성, 운영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연속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온주 의료체계가 개편된다. 조지 스미더만 온주 보건장관은 8일 환자들의 치료기록을 의료기관들이 공유해 여러 단계로 세분화되어 있는 의료서비스 체계에서 이미 전 단계에서 받은 진료와 검사…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연속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온주 의료체계가 개편된다. 조지 스미더만 온주 보건장관은 8일 환자들의 치료기록을 의료기관들이 공유해 여러 단계로 세분화되어 있는 의료서비스 체계에서 이미 전 단계에서 받은 진료와 검사…
지난 달 말부터 여름 방학이 시작됐다. 자녀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는 부모들에겐 고달픈(?) 시간일 수도 있지만 틀에 박힌 학교생활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신체적 정서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는 기간이다. 하지만 늘어난…
국내 경제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나왔다. 6일 캐나다 최대 은행인 로얄은행은 지난해의 경우 경제성장률이 미국에 뒤졌으나 올해엔 바짝 다가선 후 내년에는 앞지르며 환율이 높이 뛰겠지만 수출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작아 대미수출이…
캐나다 및 미국 등 해외 시민권을 소유한 한인들의 모국 취업 허용 연령이 25세 이상으로 낮춰지고 취업 업종도 건설업까지 확대된다. 모국 노동부는 지난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방문 동거자의…
미시사가 헤이젤 맥컬리언(82) 시장의 ‘숙원사업’인 필지역에서의 미시사가시 분리가 한단계 진척되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 7일 맥컬리언 시장은 “필지역에서 미시사가를 분리하기 위해 달턴 맥귄티 주수상을 만난데 이어 오는 14일에는 그레그 소바라 온주…
온주 자유당정부가 ‘집권 즉시 차 보험 인하’ 공약에 대해 이행 의지는 부족하고 허울 좋은 생색만 내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행정 절차상에서 야기되는 지연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온주 재무부는 6일 “보험사들의…
온주 자유당 달턴 맥귄티 수상은 집권 90일내 차보험 인하를 공언했지만 운전자들에게 실제로 혜택이 미치기까지는 최장 22개월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나와 선심성 공약의 허구성에 대한 가입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선…
온주 집권 자유당정부가 부활시킨 의료보험료가 캐나다 데이인 7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따라서 과세대상 연 소득 2만 달러 이상인 온주 근로자나 연금 수령자는 이날부터 소득수준에 따라 연 1백50~9백 달러를 원천징수하게 된다. 이에…
캐나다 건국 137주년을 맞아 각종 축하행사로 문을 여는 7월은 한국에서도 헌정의 틀을 잡은 제헌절이 끼여있는 달이다. 또한 1년중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와 중복(中伏)이 들어있는 달이기도 하다.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면서 야외활동을 즐기고,…
온주 의회가 6월29일 간병 무급 휴가제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온주 집권 자유당 정부가 지난해 총선에서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약속했던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로 지난 4월13일 상정했던 것이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