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기름값 크게 오를듯 토론토 최고 85센트 예상
올해는 엄청난 휘발유값 인상을 감수해야 한다. 캘거리의 시장조사전문회사 「M.J. 얼빈」은 올봄 토론토의 휘발유 가격은 85센트(이하 리터당)까지 치솟으며 기타 지역에서는 이보다 더 많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휘발유 최고가(83.1센트)보다 약…
올해는 엄청난 휘발유값 인상을 감수해야 한다. 캘거리의 시장조사전문회사 「M.J. 얼빈」은 올봄 토론토의 휘발유 가격은 85센트(이하 리터당)까지 치솟으며 기타 지역에서는 이보다 더 많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휘발유 최고가(83.1센트)보다 약…
중앙은행이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추가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2일 연방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25% 낮춰 2.25%로 조정했다. 이는 대부분 전문가들의 예상과도 일치하는 수준이며, 올해 들어 두 번째 인하된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
"노사 윈-윈" 온타리오 근로자들도 머잖아 직종을 불문하고 연방차원에서 도입된 「간병휴가(emergency leave)」의 혜택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덜튼 매귄티 온주수상은 2일(화) 근로자들이 「고용안전」에 대한 걱정없이 최장 6주까지 노부모나 중병을 앓는 자녀들을 돌보기…
지난해 사스 여파 등으로 위축됐던 국내 경제가 4/4분기 들어 수출이 살아나면서 회복조짐을 보였다. 27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4/4분기 국내 총생산(GDP)은 전문가들의 예상(연률 3%)을 깨고 중앙은행의 전망치와 일치하는 3.8% 성장을 기록했다.…
루니화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캐나다가 사업하는데 가장 비용이 적게드는 나라로 밝혀졌다. 산업정보 컨설팅기업인 KPMG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저렴한 노동력과 복지비용이 11개 산업선진국 가운데 캐나다를 가장 비용경쟁력이 높은 나라로 만든…
북미지역의 유망 프랜차이즈를 소개하는 「캐네디언 내셔널 프랜차이즈 쇼(Canadian National Franchise Show & Conference)」가 20일 미시사가 인터내셔널 센터(6900 Airport Rd.)에서 개막됐다. 오는 22일까지 계속될 프랜차이즈쇼에서는 1천달러 미만의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3.1절을 맞아 토론토 시내에서 신명나는 우리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토론토 공연은 사물놀이 원조인 김덕수 한울림 예술단의 미주 지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내달 1일 오후 8시 허밍버드센터(1 Front St. E)에서…
매년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이 새로운 모델과 컨셉트카 등을 선보여 온 캐나다국제자동차박람회(Canadian International Auto Show)가 오는 2월13일(금)부터 22일(일)까지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개최된다. 디트로이트·LA 오토쇼 등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박람회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주부터 토론토 운전자들은 TTC 버스가 노란 불을 깜빡이면 무조건 차선을 양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가는 90달러 벌금. 9일부터 1주일간 ‘Transit Watch’라는 특별단속을 시작한 토론토 경찰 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은퇴적금)를 구입할 시기가 돌아왔다. 불행히도 항상 이맘때면 순진한 사람들을 겨냥, 그들이 땀흘려 번 돈을 슬쩍해가려는 파렴치한 사기꾼들이 판을 친다. 최근에는 다른 건수로 집행유예를 받고 있는 범법자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