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A ESTA 전자여행허가 헷깔려” 미국경유 한국행 독자 문의…"국적별로 달라"
토론토에 거주하는 독자가 "이번 여름방학 때 자녀들과 함께 미국을 거쳐 한국에 가는데 미국 경유가 처음이라 ETA 등 전자여행허가제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최근 본보에 문의했다. 이 경우 체류자격에 따라 전자여행허가 신청 여부도 달라진다. 여행객이 영주권자라면 K-ETA를 받을…
토론토에 거주하는 독자가 "이번 여름방학 때 자녀들과 함께 미국을 거쳐 한국에 가는데 미국 경유가 처음이라 ETA 등 전자여행허가제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최근 본보에 문의했다. 이 경우 체류자격에 따라 전자여행허가 신청 여부도 달라진다. 여행객이 영주권자라면 K-ETA를 받을…
한국인은 내달부터 10만 달러까지 아무런 증빙없이 해외로 송금 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1년간의 해외 송·수금 규모가 5만 달러가 넘으면 ‘외국환거래은행’ 영업점을 통해야 했다. 송금 사유·금액 등을 송금 전에 증명 서류를 제출하는…
(토론토) 긴 여름방학을 앞두고 '필그림 커뮤니티센터(PCCI: Pilgrim Community Centre Inc)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 '스콜라스 어드밴쳐캠프(Scholar Adventure Camp)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호기심 많은 어린 학생들에게 여러가지 경험을 해볼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토론토) 로얄 캐네디언 아카데미(Loyal Canadiana Cademy)가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세금보고 워크샵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샵은 캐나다 정부의 NHSP(New Horizons For Seniors Program) 보조금 지원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55세 이상 캐나다 거주…
연방이민부가 급행이민Express Entry에서 새로운 선발방식을 공개했다. 영주권을 고대하는 한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6개월의 짧은 경력만 있어도 도전할 수 있고, 한국 등 해외에서 쌓은 경력도 인정된다. 익스프레스 엔트리에서 '카테고리 기반선발Category-based selection'로 명명된 이 초청프로그램은 ▶특정직군에 대한…
(캐나다) 캐나다 이민성이 올해 '급행이민(Express Entry)' 추첨 시 우선 초청직군을 발표했다. 션 프레이저 연방이민 장관은 "올해부터 급행이민 특정 직군 우선 초청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라며 "여러 논의 끝해 올해급행이민 추첨 시 우선적으로 초청할…
평균가격 1윌 이후 15% 상승 연초부터 시작된 부동산가격 상승이 5월에도 이어진 가운데, 매물부족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의 5월 자료에 따르면 거래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지만 매물은 19% 감소했다. 이러한 가운데…
(캐나다) 캐나다가 유학생들이 선택한 최고의 국가로 선정됐다. 최근 공인 영어시험 아이엘츠(IELTS)주관사 'IDP에듀케이션(IDP Education)'의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5%가 캐나다를 최고의 유학지로 선정했다. 캐나다를 최고의 유학지로 선택한 학생들의 61%는 'PGWP(졸업 후 취업기회)'를…
(토론토) 온타리오주 정부가 캐나다 내 근무경력이 없어도 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변경한다. 몬테 맥노튼 온주 고용노동부장관은 "그동안 유능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신규 이민자들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캐나다 내 근무경력을…
(한국) 한국과 캐나다가 수교 60주년을 맞아 청년교류 확대를 위해 워킹홀리데이 연간 쿼터를 기존 4천 명에서 1만2천 명으로 확대한다. 이는 지난 17일 한국을 방문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총리와 윤석열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의 경제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