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온주, 인원제한 해제 “일상 복귀” 25일부터 인원제한 풀고 내년엔 마스크도 벗는다
(토론토) 22일(금) 온타리오주 주정부는 오는 25일(월)부터 식당을 비롯한 백신접종 인증이 필요한 장소에 대한 인원제한을 해제하고 백신인증제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더그 포드 온주총리는 "경제재개를 위한 주민들의 노력으로 공중 보건 조치를 점진적으로…
(토론토) 22일(금) 온타리오주 주정부는 오는 25일(월)부터 식당을 비롯한 백신접종 인증이 필요한 장소에 대한 인원제한을 해제하고 백신인증제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더그 포드 온주총리는 "경제재개를 위한 주민들의 노력으로 공중 보건 조치를 점진적으로…
20일부터 격리면제서가 없는 한국방문자도 해외접종 증명서만 있으면 '해외 접종증명 확인서'를 받을 수 있다고 한국정부가 최근 발표했다. 다만 한국국적자로서 외국거주자에게만 확인서를 발급한다. 캐나다 동포 등 외국국적자는 격리면제서가 있어야만 재방문 때 이…
토론토 GTA 콘도 판매량은 2021년 동안 급증하여 2020년 대비 70%라는 증가율을 보입니다. RE/MAX는 캐나다 콘도 부동산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0,383건의 콘도가 판매 된 것으로…
【3보】 여행용 백신여권이 11월30일부터 제공된다. 캐나다인들이 해외 또는 국내여행에서 코로나 백신접종 유무를 쉽게 증명해 자가격리를 면제받기 위한 정부문서다. QR코드 형태의 '팬캐네디언pan-Canadian'은 다음달 30일부터 각 주정부가 발급한다고 연방정부는 21일 밝혔다. 현재 접종증명서를 주민들에게 발급 중인 각…
연말 연휴가 다가오면서 캐나다 항공권 가격이 폭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일 여행업계 전문가들은 코로나 기간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연료 가격이 오르면서 휴가철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를 수…
(토론토) 코로나 백신 접종에 따른 확진 케이스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경제 회복세가 탄력을 받는 가운데 아파트와 임대 콘도 렌트비가 치솟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동산 시장 분석 전문사인 ‘Urbanation’에 따르면 광역토론토지역(GTA)의 공실률(전체 아파트…
(토론토) 올해 3분기(7~9월) 말을 기준으로 캐나다 집값이 1년 전보다 21.4%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회사 로열 르페이지는 최근 관련 보고서에서 “콘도와 일반 주택을 포함한 전국 평균 집값이 작년 3분기 61만7천8백 달러에서 올해…
(토론토) 온주가 11월부터 모든 주민에 대해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제공한다. 크리스틴 엘리엇 온주 보건부장관은 "모든 온타리오 주민은 무료로 독감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며 "이번 독감 예방접종은 온주 역사상 가장 큰…
무비자·비격리 혜택에 달러가치까지 한국여행객들에겐 역시 캐나다가 최고인기다. 이들을 한인사회가 잘 보듬어주자. 자주 와서 지갑을 열라고. 한국서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캐나다의 인기가 다시 증명됐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캐나다행 국제선 예약률이…
(토론토) 온타리오주 정부가 코로나로 인해 시행하지 못한 누적된 운전면허 시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임시 운전면허 시험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운전면허 시험장은 나이아가라, 오타와, 사니아에 개설된다. 온주 멀루니 교통부 장관은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