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스쿨버스 정차 표시등’ 새로 도입 학생 승하차시 추월금지, 벌금 최대 2천달러
(토론토) 온타리오주 대부분 학교가 새학기 수업을 시작한 가운데 온주경찰은 스쿨버스에 새로운 정차등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온주 경찰은 "온타리오주의 스쿨버스에 새로운 두 가지 색상의 정차 등을 도입했다"라며 "스쿨버스 기사가 학생들을 태우거나 내려주기 위해…
(토론토) 온타리오주 대부분 학교가 새학기 수업을 시작한 가운데 온주경찰은 스쿨버스에 새로운 정차등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온주 경찰은 "온타리오주의 스쿨버스에 새로운 두 가지 색상의 정차 등을 도입했다"라며 "스쿨버스 기사가 학생들을 태우거나 내려주기 위해…
연방이민부가 올해 부모초청 이민을 전혀 진행하지 않아 한인 자녀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과거에 이민부는 매년 1월께 부모초청 이민 프로그램을 시행했으나 코로나 사태가 터진 2020년에 무기한 연기했다가다 같은 해 11월 신청서를 받고 무작위…
(캐나다) 연방 이민성의 비자 및 영주권 심사 등 이민 업무 처리를 기다리고 있는 신청자가 13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성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코로나 대유행 사태로 인해 정상적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며…
코로나 기세가 꺾이면서 한인식품점들이 몸집 부풀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한인식품점 중 하나인 H마트는 현재 노스욕 명당 영/커머에 건설 중인 M2M 콘도단지에 입점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H마트 M2M 매장은 3만6천 평방피트 규모이며…
(캐나다) 오는 2040년대에는 온타리오주가 인구 2천만 시대에 접어들 전망이다. 연방통계청은 인구 예측 보고서를 통해 "온주 인구가 오는 2043년에는 2천만명에 근접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진행된 온타리오주 인구 조사 결과 주민수는 1천482만6천명으로…
(캐나다) 연방 이민성이 급행이민 추첨을 진행해 2천명의 이민 후보자를 초청했다고 발표했다. 이민성 관계자는 "지난 3일(수) 급행이민추첨을 진행했으며 기준 점수 533점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이민후보자 2천명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연방 이민성은 지난 7월…
연방이민부, 영주권 취득 길 터줘 연방정부가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 불이익을 받고 있는 유학생 출신 근로자들을 위해 잇따라 특별조치를 내놓고 있다. 연방이민부는 지난해 9월20일∼올해 말 사이 졸업 후 취업비자PGWP가 만료 또는…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김득환)이 노스욕에서 영사출장 서비스를 시작한다. 본 한국일보는 팬데믹 기간 악화된 민원적체 등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총영사관 이전 방안을 강력하게 제안했으나, 총영사관은 공관 이전 대신 영사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으로 민원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노스욕…
(토론토) 연방이민성이 급행이민 후보자에 대한 추첨을 진행하고 이민후보자에게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민성 관계자는 "지난 20일(수) 급행이민 후보자에 대한 추첨을 진행했다"라며 "이번 추첨에서는 급행이민점수 542점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후보자 1,750명을 초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캐나다) 연방이민성이 개정된 급행이민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민성 관계자는 "각 지역과 캐나다의 경제 및 분야별 노동자 부족 상황에 맞춰 이민 후보자를 초청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급행이민 시스템을 내년 1분기부터 도입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