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 4년 넘은 이민자 2/3 “대체로 만족” 연방통계국 보고서
국내이민자들은 노동시장 상황만 제외하면 자신들의 선택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다고 30일 발표된 연방통계국 보고서가 밝혔다. 통계국이 정착 후 4년이 지난 이민자들의 현실을 추적조사한 결과 대부분 새로 선택한 나라에 아주 만족스런 반응을…
국내이민자들은 노동시장 상황만 제외하면 자신들의 선택에 대체로 만족하고 있다고 30일 발표된 연방통계국 보고서가 밝혔다. 통계국이 정착 후 4년이 지난 이민자들의 현실을 추적조사한 결과 대부분 새로 선택한 나라에 아주 만족스런 반응을…
일반인들의 세금보고 마감이 불과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연방, 주 정부의 세금 환급은 물론 캐나다어린이세금혜택(CCTB) 등 정부 혜택을 위해서라도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세금신고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여기에 더해 새로 도입한 온타리오자녀양육비(Ontario Child…
연방이민성은 23일 공고를 통해 “오는 7월부터 5년짜리 영주권카드(PR)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시작한다”며 “캐나다영주권자는 PR카드 유효기간을 사전에 미리 체크해 갱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민성은 이날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PR카드 갱신준비를 당부하는 캠페인에 착수했다.…
이민성 보고서 연방이민성이 올해 가족초청 이민 쿼터는 소폭 늘리고 기술이민 유치 목표는 다소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민성이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이민자 유치목표선(Immigration Levels for 2007-Target Ranges)은 지난해(22만5천∼25만5천 명)보다…
캐나다를 비롯한 재외동포들이 한국에서 한층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됐다. 한국 법무부는 외국국적 재외동포에게 발급하는 비자(F-4)의 체류기간을 1년 연장, 3년간 유효한 복수사증을 발급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법무부는 또 현재 F-4 비자를…
캐나다에서 영주권을 취득하고 거주여권을 신청할 경우 납세확인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토론토총영사관은 내달 1일부터 일반여권 소지자가 거주여권으로 변경하거나 기존 거주여권을 갱신하는 경우 국세 납세증명서와 지방세 완납증명서를 각각 1부씩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욕대 오스굿법대 한인학생회(공동회장 지나 유ㆍ에스더 전)가 지난 22일 한인들을 대상으로 ‘이민’에 관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선 최지나(석사과정), 이 레지나(1년) 두 학생이 한국어로 설명을 맡았고 변호사 한태희씨가 참가자들의 질문에…
이민자가 캐나다 인구 증가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작년 5월 실시한 전국센서스를 바탕으로 13일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총인구는 2001년부터 작년 5년 기간 5.4%가 늘어난 3천230만3281명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은 “이 기간…
이민·인력성 발표 연방정부가 해외인력의 취업비자 기간을 12개월에서 24개월로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해외노동자 프로그램 개정안을 23일 발표했다. 다이앤 핀리 이민장관과 몬테 솔버그 인력자원장관은 이날 함께 새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취업비자의…
온타리오주 이민부가 신규이민자들의 커뮤니티 자원봉사 길을 넓힌다. 마이크 콜(사진) 이민장관은 지난 22일 “신규이민자들이 각 지역 커뮤니티 단체에 각자의 능력을 발휘, 자원봉사를 하면 이민자와 단체 모두에게 득이 된다”며 “좀 더 수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