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연휴(Civic Holiday) 재충전 기회로… 카니발·푸드트럭·포트요크·로저스컵
시빅할러데이(6일) 연휴가 4일(토) 시작된다.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몸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다. 모처럼의 연휴를 맞아 눈여겨 볼만한 풍성한 행사가 토론토 곳곳에서 열린다. 평소 접하기 힘든 아프리카의 진귀한 조각품을 감상하면서, 캐리비안…
시빅할러데이(6일) 연휴가 4일(토) 시작된다.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몸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다. 모처럼의 연휴를 맞아 눈여겨 볼만한 풍성한 행사가 토론토 곳곳에서 열린다. 평소 접하기 힘든 아프리카의 진귀한 조각품을 감상하면서, 캐리비안…
부담 없는 무료 프로그램 많아 아시아 음식축제 22일 개막 6월도 벌써 절반 이상 지나갔다. 온타리오주 학령기 자녀들은 이달 말부터 두 달간의 긴 여름방학을 맞게 된다. 여름 내내 컴퓨터와 씨름할 계획을…
맥주축제·포트요크 제식훈련도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빅토리아데이(21일) 연휴 기간 광역토론토 곳곳에서 불꽃놀이, 맥주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여름밤 비치에 앉아 불꽃쇼를 감상하고 싶다면 21일(월) 다운타운 애쉬브리지베이공원(1561 Lake Shore Blvd. E.)이 제격이다.…
토론토엔 돈을 들이지 않고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다. 토론토 구시청, 세인트 로렌스 마켓 등 명소를 설명과 함께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시내투어, 온타리오 플레이스를 화려하게 장식한 빛의…
맛축제 '윈터리셔스'도 57년만의 한파가 매섭지만 집에만 머물기에 캐나다의 겨울은 너무 길다. 새해를 맞아 보트쇼, 모터쇼, 웨딩쇼 등 다양한 실내 행사들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부부라면 이번 주말…
온타리오 숙박 홈페이지 www.cottage-resort.com/ontariotowns.htm 참조 주요 등록 정보 • 온타리오 리조트 목록 • 리조트, 롯지 및 카티지 임대 숙박 시설 겨울철 캐나다는 흥미진진하다. 스키, 스노우보드, 썰매 부터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거나…
부담 없이 즐기기에 '딱' 나흘간의 크리스마스 연휴에 이렇다 할 뾰족한 계획이 없다면? 비싸고 화려한 여행지가 아니어도, 굳이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메리 크리스마스’는 가능하다. 예약도, 많은 돈도 필요없다. 큰 비용 안들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토론토의 연례 예술 축제 누이블랑쉐(Nuit Blanche)가 9월 30일(토)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누이블랑쉐는 토론토를 비롯한 전세계의 예술가 350여명이 참가하며 토론토 다운타운 전역에 걸쳐 85개…
토론토 시내에서 4시간 가량 떨어진 어퍼캐나다 빌리지에 가면 특별한 핼러윈을 보낼 수 있다. 펌킨인퍼노(Pumpkininferno) 집주인 잭, 드래곤 굴, 망자의 날 멕시코 축제, 감옥 콘서트 등 다양한 주제의 펌킨 카빙 7,000여…
나이아가라 와인 축제 Niagara Grape & Wine Festival 8일부터 3주간 세인트캐터린 등 나이아가라 지역에서 66번째 와인축제가 열린다. 캐나다 최고 와인은 물론, 지역 농산물로 만든 음식 시식, 거리 공연, 콘서트, 와이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