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됐다면 RRSP 서둘러 구입 영수증·잔고증명 등 미리 챙길 것
내년 소득신고 준비 지금부터 내년 소득세 신고까지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절세를 위해서는 미리 대비해야 할 것이 많다. 손 놓고 있다가는 자칫 생각지도 못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기 때문.…
내년 소득신고 준비 지금부터 내년 소득세 신고까지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절세를 위해서는 미리 대비해야 할 것이 많다. 손 놓고 있다가는 자칫 생각지도 못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기 때문.…
로열르페이지 뉴콘셉트 한인부동산 소속 중개인 김일봉씨가 2018년 최고 세일즈맨으로 등극했다. 김씨는 지난달 30일 열렸던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송년파티에서 소속 중개인 가운데 올해 최고 실적으로 상을 받았다. 김씨는 “올해 부동산 경기는 작년과…
캐나다 한인여성회가 주최하는 ‘2018 커리어 네트워킹 – 캐나다 공무원 되기’가 다음달 8일(토) 오전 10시 30분 노스욕 시빅센터(5100 Yonge St.)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시정부, 주정부, 연방정부의 각계 다양한 정부 부처에서…
온타리오주 근로자들이 주의사당 앞에서 시간당 최저임금 15달러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21일 보수당정부는 내년 1월부터 예정됐던 인상안을 백지화했다.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가 노동계의 반발을 일축하고 최저임금 인상안을 백지화했다. 지난해 당시 자유당정부는…
교통법 개정 통해 처벌 강화 영주권자, 시민권 받기 힘들어 토론토경찰과 온주경찰(OPP)이 15일부터 연말 음주 집중단속(RIDE)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초까지 ‘음주운전 제로’를 목표로 진행한다. 특히 지난달 시행된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최저임금 인상만 못해" 지적도 최저임금 인상 백지화로 근로자들의 반발을 산 온주 보수당 정부가 저소득층을 위한 세제혜택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더그 포드 주총리가 지난 주총선 기간에 약속했던 것인데, 주정부는 15일 보다…
이력서 미리 접수·현장 면접 지상사·주정부 기관도 구인 22일 다운타운 매리어트호텔 한인 청년들을 위한 채용상담회가 22일 다운타운 매리어트호텔에서 열린다. 사진은 'K-MOVE 채용상담회' 모습. 자료사진 한인 청년들에게 취업의 길이 활짝 열린다.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올해로 96주년을 맞은 농축산박람회 및 로열 승마쇼가 엑시비션센터(210 Princess Blvd).)에서 2일 개막했다. 11일까지 계속되는 박람회에서는 양, 염소, 황소 등 5천 마리의 가축을 구경할 수 있다.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과일, 채소,…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 Daylight Saving Time)이 내달 4일(일) 새벽 2시에 끝난다. 따라서 혼동을 줄이기위해 11월 11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시계를 한시간 뒤로 돌려놓아야한다. 서머타임 해제로 토론토 등 온타리오 지역과 한국의 시차는…
올해 독감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시 보건국이 26일부터 무료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보건국에 따르면 내년 초까지 계속되며 토론토시 웹사이트 www.toronto.ca를 접속해 접종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또 Shoppers Drug Mart 등 일부 약국에서도 접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