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車보조의자’ 규제강화 '8세·36kg·145cm' 미만 필수
개정 온주교통법 어린이들의 보조의자(booster seat) 사용조건을 강화한 교통법규가 시행 중이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온타리오 교통법(Bill 73)은 ◆8세 미만 ◆몸무게 36kg(80파운드) 미만 ◆키 145cm(4피트 9인치) 미만인 어린이들의 경우 자동차를…
개정 온주교통법 어린이들의 보조의자(booster seat) 사용조건을 강화한 교통법규가 시행 중이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개정 온타리오 교통법(Bill 73)은 ◆8세 미만 ◆몸무게 36kg(80파운드) 미만 ◆키 145cm(4피트 9인치) 미만인 어린이들의 경우 자동차를…
토론토지역 전기공급을 전담하고 있는 토론토하이드로가 내년 4월부터 요금을 소폭 내리는 조정안을 온타리오에너지위원회(OEB)에 제출했다. 이 안이 승인되면 가구당 월 요금이 1.7% 낮아져 연 24달러를 절감된다. 그러나 가구당 전기요금중 토론토하이드로 몫은 25%로…
총영사가 새로 올 때마다 느끼는 것은 부임 당시의 모습과 퇴임 때의 모습이 같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거리감을 느끼다가 퇴임할 때는 친근감이 드는 형이 있는가 하면 부임 때는 친근감이…
"흥겨운 풍악소리와 함께 우리 2~3세 어린이들에게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을 심어주세요." 제19회 노인회 워커톤·한가위축제가 주말로 다가온 가운데 주최측의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오는 24일(토) 크리스티공원(블루어/크리스티)에서 펼쳐질 행사는 그 어느 해보다도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김성철) 교육원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 및 동포들에게 한국어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모국 수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한국어 강좌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10월6일부터 12월8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토론토시의회 16세 미만 어린이들을 겨냥한 야간통행금지(curfew) 조치를 취할 것인지 여부를 놓고 토론토 시의원들 간의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시의회 산하 이토비코-욕 커뮤니티의회는 19일 16세 미만 어린이들의 밤 10시30분 이후 외출을 금지하는…
유리전시관·조명 등 완료 21일 언론·26일 일반 공개 너비 15미터, 길이 20미터. 비교적 아담한 넓이의 온타리오왕립박물관(ROM·100 Queen's Park) 한국예술갤러리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본 한국일보가 12일 방문한 한국관은 내부공사가 한창이었으나 작품들이…
65세 정년퇴직제를 폐지하는 온타리오 법안이 연말 내에 통과될 전망인 가운데 많은 고용주들이 아직도 이에 대한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상정된 법안에 대해 토론토 법률회사 'MaCarthy Tetrault'의…
온타리오주정부는 앞으로 학교 주변 도로 과속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 학교 등하교 교통안전을 높이기 위해 교통부가 상정한 관련법안이 늦어도 올 연말안에 확정, 시행된다. 이 법안은 학교 인근 도로 및 횡단보도에서의 과속…
대한항공이 토론토-인천 노선 요금을 인상한다. 14일 대한항공은 토론토-인천 노선 왕복항공료를 다음달 15일부터 1650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 가격은 현재 왕복항공료 1590달러에서 60달러가 추가된 것. 대한항공 토론토 지점측은 "유류 할증료가 오름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