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보험 ‘맞춤식 프리미엄’ 도입
천정부지 차보험료로부터 운전자들을 보호하려는 의도로 온주정부가 ‘맞춤식 프리미엄’을 골자로 하는 법안 상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각에서는 결국 또 다른 ‘인상’만을 야기할 것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주 공개된 입법관련…
천정부지 차보험료로부터 운전자들을 보호하려는 의도로 온주정부가 ‘맞춤식 프리미엄’을 골자로 하는 법안 상정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각에서는 결국 또 다른 ‘인상’만을 야기할 것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난주 공개된 입법관련…
토론토한인회(회장 이기훈)는 오는 21일(토) 스카보로의 「토론토동물원(361A Old Finch Ave.)」에서 다시 한번 「한인의 날」을 자축하는 행사를 갖는다. 지난 14∼15일 「온타리오플레이스」에서 대대적으로 치러졌던 경축행사와 마찬가지로 연방 및 온타리오정부가 지정한 「한인의 날」을 기념하기…
시범 운영결과 사망ㆍ과속 운전 감소 효과 입증 불구 인권침해ㆍ사고유발ㆍ비현실적 단속 등 거센 반발 多 사고를 예방하는 도로 ‘안전 지킴이’인가, 사생활을 담보로 하는 ‘현금 생산기’인가. 온주정부가 또다시 재도입을 거론하기 시작한 ‘포토…
전기료 급등 불보듯...대형업체 '탈출' 우려 주요전력소비자협 경고 온타리오 자유당정부가 현재의 전력체계 개선방식을 고수할 경우 전기료가 2008년까지 30~53%나 오르게 되며 이로 인해 대형사업장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대거 온주를 떠날 수도 있다는 경고가…
65세 정년퇴직제 폐지 찬반 공방 연방정부가 65세 정년퇴직제 폐지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근로자들 사이에 이의 찬반의견이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연방정부산하 정책연구기관(PRI)의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캐네디언들이 정년후에도 계속…
토론토한인회, ‘한인의 날’ 행사 만반 “이민생활로 고단한 한인들이 하루라도 마음껏 웃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단합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위해 만든 자리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오갈 수 있는…
8월의 메모 ■2일 시민의 날(Civic Holiday) ■4일 백상배 오픈 골프 ■7일 입추(立秋)·2004 한인축제(멜 라스트먼 광장) ■9일 말복(末伏) ■14일 8.15 경축 축구대회 ■14∼15일 한국문화의 날(온타리오 플레이스) ■15일 광복절 ■21일 토론토동물원 '한인의…
금주의 행사 (31일~8월8일·토론토지역) 8.15·어린이축구대회 31일(토) 오전 9시 센테니얼구장 (56 Centennial Park Rd.) '행복한 가족 콘서트' 31일 오후 7시 '행복한 샘터' (257 Dundas E. Unit 10) 8월 충청향우회 2일(월) 오전 10시30분…
온주 집권 자유당정부가 부활시킨 의료보험료가 지난달부터 징수에 들어간 가운데 한 민간 연구소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현재의 의료비용을 모두 감당하려면 오는 2008년까지 의료보험료가 지금의 세 배 수준으로 인상되어야 한다고 주장, 논란이…
『올 행사는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감각의 역동적인 축제가 될 것입니다.』 다음달 14일(토)과 15일(일) 「온타리오 플레이스(955 Lakeshore Blvd. W.)」에서 열리는 「한인의 날」 경축행사의 점검작업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준비위원회(위원장 한성택)는 『한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