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영사24 이용 방문예약 토론토총영사관 등 3개 공관은 '아직'
캐나다주재 한국대사관이 '영사민원24를 통한 캐나다공관 방문예약'이 가능토록 개선했다. 캐나다의 4개 공관이 영사민원 사이트를 통한 방문예약이 불가능하자, 본 한국일보는 이를 지적하고 개선을 요망했었다. 그러나 토론토총영사관 등 캐나다 소재 나머지 3개 공관은 아직도 '영사민원24에서 공관예약이…
캐나다주재 한국대사관이 '영사민원24를 통한 캐나다공관 방문예약'이 가능토록 개선했다. 캐나다의 4개 공관이 영사민원 사이트를 통한 방문예약이 불가능하자, 본 한국일보는 이를 지적하고 개선을 요망했었다. 그러나 토론토총영사관 등 캐나다 소재 나머지 3개 공관은 아직도 '영사민원24에서 공관예약이…
(토론토) 코로나 사태에 따른 사회봉쇄 조치로 첫 집구매 희망자들이 속속 집 장만에 나서는 예상하지 못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중개전문업체 ‘르페지’에 따르면 상당수의 업소가 영업을 중단해 집에 갇힌 주민들이…
(토론토) 코로나 팬데믹 발발 이후, 연방 정부는 바이러스로부터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가지 검역법을 강화해 시행하고 있다. 검역법(Quarantine Act)은 항공 또는 선박을 이용해 국내로 들어오거나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은 물론 운송수단 및 화물을…
(토론토) 토론토 주거 임대료가 하락세를 벗어나 올 연말쯤 다시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온라인 렌트비 정보 전문사이트인 ‘Rentals.ca’는 22일 내놓은 관련 보고서에서 “올 연말쯤 토론토 렌트비가 4% 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방정부가 올해 이민목표 달성을 확신하면서 한인 이민 희망자들의 기대가 부푼다. 마코 멘도치노 연방이민장관은 26일 블룸버그 경제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신규이민 목표치 40만 1천명을 달성하기 위해 계획한 처리속도보다 40%나 앞섰다고 밝혔다. 멘도치노 장관은…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이 다음달 2일부터 민원실을 매일 운영한다. 이로써 그동안 민원인들이 겪었던 민원적체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총영사관은 다른 캐나다주재 한국공관과 달리 직원들이 격일제로 근무, 민원인들의 불편이 있었다. 총영사관 담당자는 25일 이같은…
(토론토) 1월 캐나다 주택시장이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이상 열기를 이어갔다. 16일 전국부동산협회(CREA)가 내놓은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1월 한 달 거래건수가 1년 전과 비교해 35.2%나 급증했다. 전체 거래 건수가 기존 주택이…
국적법은 헌법불일치 판결로 내년 개정 캐나다에서 출생 당시 부모의 국적에 따라 자동적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이 국적이탈을 신청할 수 있는 마감시한이 얼마남지 않았다. 이들이 한국병역 의무를 면제받기 위해서는…
만약 지난 한 해 재택 근무를 하셨다면 캐나다 정부의 재택근무 세금 공제(work from home tax deduction)를 받을 자격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COVID-19 유행에 따라 집에서 일해온 캐나다인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2만7천명 선발…문호열려 이민 희망자들 대환영 캐나다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사건이 일어났다. 연방이민부는 13일 급행이민Express Entry 합격자를 선발, 제도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2만7,332명에게 초청장을 발부했다. 최저 합격점수가 75점으로 믿어지지 않는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