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매는 범죄행위 아니다 사랑의 매’를 무조건 전과자로 만드는 형사상 처벌규제 급하지 않다.
연방법무성 어윈 코틀러 장관이 ‘사랑의 매’를 든 부모들을 무조건 전과자로 만드는 엄격한 형사상 처벌규제 마련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코틀러 장관은 2일 “지난 1월 대법원이 교정차원이라는 합당한 경우 체벌을…
연방법무성 어윈 코틀러 장관이 ‘사랑의 매’를 든 부모들을 무조건 전과자로 만드는 엄격한 형사상 처벌규제 마련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코틀러 장관은 2일 “지난 1월 대법원이 교정차원이라는 합당한 경우 체벌을…
온주 공립교 학부모-교사 면담이 이번주 일제히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전문가들은 학부모의 적극적 참여는 자녀들의 학업을 향상시키는 절대적 요소하고 지적했다. 교육을위한학부모들의모임(PE)의 애니 키더는 지난달 30일 “자녀 학교생활에 대한 학부모관심의 정도는 가정…
지난해 위축됐던 한국 유학생의 북미행 발길이 올해 다시 큰 폭으로 늘어났다. 모국교육인적자원부가 28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1일 현재 대학 및 대학원 정규과정과 어학연수생을 포함한 캐나다?미국 내 한국 유학생수는 6만9697명이며…
학교적응상담인들 제작 한국어 등 18개 언어로 『담임교사와의 면담전에 꼭 읽어보세요.』 온타리오 공립초등학교의 학부모면담이 내달 2∼3일 일제히 실시되는 가운데 학교적응상담인(Settlement Workers in Schools·SWIS)들은 면담 전 전반적인 학교시스템을 웹사이트 가이드(www.settlement.org/edguide)를 통해 참고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고교 대량 낙제 사태에 대한 해결책으로 온주 교육부가 9학년 취업반 수학 커리큘럼을 수정하기로 했다. 온주교육부 게라드 케네디 장관은 25일 “고교 새 커리큘럼 도입 이후 많은 문제들과…
온타리오정부는 주내 모든 4살과 5살짜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종일유치원(full day kindergarten) 및 교내 탁아시설을 마련할 계획을 25일중 공식발표할 계획이다. 덜튼 매귄티 주수상과 아동서비스 담당 마리 분트로지아니 장관이 공동발표할 이번 계획은…
온주 정부가 내년 봄부터 4-5세 킨더가튼 아동들을 대상으로 주5일 종일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조기교육을 대폭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달턴 맥귄티 주수상과 아동및청소년부 메리 부트로지아니니 장관은 25일 ‘최선의 출발(Best Start)’라는 이름의…
토론토교육청(TDSB)이 추진하기로 한 학생 성적 인종별 통계작성에 대해 한 고위 교육관리가 경험을 토대로 교육적 효과가 지대할 것이라고 자신하고 나섰다. TDSB 게리 콘넬리 부청장은 18일 “90년대 개발해 학업 성적 부진 학생들을…
국내 최대 규모의 토론토공립교육청(TDSB)이 학생들의 인종별 학업성적 통계를 작성하기로 결정했다. TDSB 교육위원회는 지난 17일 교육정책 본회에서 찬반 양측의 대표 연설 등 열띤 논쟁을 거쳐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 11, 반대…
국내 고등교육기관에서 학업중인 외국인유학생 10명중 6명은 캐나다를 최고의 유학목적지로 꼽고 있으나 학교밖 취업을 금지하는 규정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이같은 인기는 시나브로 식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학·전문대·교육청 등을 대표하는 전국국제교육기구(CBIE)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