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카드 시행 첫날 “입국 못한 사람 없다”
새 영주권(PR)카드 소지 의무제가 시행된 작년 12월31일, 입국에 필요한 PR 카드나 일회용 비자를 받지 못한 영주권자들의 뒤늦은 신청이 줄을 이은 가운데 실제로 카드가 없어 입국이 불허된 여행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새 영주권(PR)카드 소지 의무제가 시행된 작년 12월31일, 입국에 필요한 PR 카드나 일회용 비자를 받지 못한 영주권자들의 뒤늦은 신청이 줄을 이은 가운데 실제로 카드가 없어 입국이 불허된 여행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연방법원에서 연방 이민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내용은 무엇보다 이민법의 소급 적용에 문제가 많다는 점이다. 새로운 이민법은 랜딩한 이민자들에게 5년 중 2년 이상을 국내에 체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소송을…
주디 스그로 연방이민성장관은 18일 『영주권자가 PR카드 없이 재입국할 경우 입국시 수속 지연 등의 불편이 따르겠지만 그렇다고 입국 항공기의 탑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며 『카드 미발급 영주권자는 입국심사시 정밀검사를 위한 추가조사만…
연방정부는 오는 12월31일 이후 PR카드 미소지자가 해외여행을 할 경우 캐나다 대사관이나 영사관으로부터 여행증명서를 발급받도록 했으나, 한국을 포함한 무비자 협정 체결국에 한해서는 그것이 필요없다고 밝혔다. PR카드가 없어도 별다른 제약없이 해외여행을 자유롭게…
이민성은 지난 9월18일 새로운 이민법의 독립이민 자격 점수를 하향해 즉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구법에 의한 신청자의 구제에 관한 법 개정도 조만간 마련해 발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3일 발표된 사항은…
지난 9월18일 발표된 기술이민 개정안에는 숙련근로자(skill worker)에 대한 합격선을 67점으로 낮추고 사업이민(business immigration) 신청자를 구이민법에 의거 심사하도록 과도규정의 개정을 단행한다고 약속했었다. 따라서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특별조치에는 기술직의 경우 신규 신청자와…
"모든 교육 영어로 받았지만 캐나다식 발음 못알아듣겠다" 지안-링 웽(35)이 영어를 처음 배운 것은 중국의 항주 제2고등학교 8학년 때였다. 그를 가르친 교사의 영어실력은 웽보다 아주 약간 더 나은 수준이었다. 당시 그는…
서류 완벽하면 심사단축 한·캐 이민워크샵 "서류 완벽하면 심사단축" 준비상태 따라 최고 2년까지 차이 ■한·캐 이민워크샵 오타와 한국대사관과 연방이민성이 공동 주최한 「한·캐 이민워크샵」이 지난 28일 오후 토론토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샵은 1·2부로…
젊은 가정·이민자 외곽이주 증가 토론토교육청 "설상가상" 울상 젊은 가정·이민자 외곽이주 증가 토론토교육청 "설상가상" 울상 학생감소...지원도 급감 토론토 주민들의 「외곽이주」가 이어지며 시내 공립·가톨릭학교들이 학생감소에 따른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 토론토공립교육청의 던 히긴스…
이민청소년 건전·모범 토론토 약물상용 감소...온주북부는 증가 이민청소년 '건전·모범' 토론토 약물상용 감소...온주북부는 증가 7∼12학년 조사 이민 가정의 청소년들의 음주·마약 등에 적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독·정신건강연구소(CAMH)가 실시한 「2003년 온타리오학생 마약이용 실태조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