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초청이민 신청 연기 연방정부 "4월 안에 제도 보완"
2020 부모초청 이민 프로그램 시행이 연기됐다. 연방이민부는 보통 1월께 (조)부모초청 이민 신청자를 접수했으나 올해는 이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마코 멘디치노 이민장관은 "이민담당부서가 일처리를 보다 잘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2020 부모초청 이민 프로그램 시행이 연기됐다. 연방이민부는 보통 1월께 (조)부모초청 이민 신청자를 접수했으나 올해는 이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마코 멘디치노 이민장관은 "이민담당부서가 일처리를 보다 잘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재외국민등록제에 말소 및 귀국신고 제도가 도입된다. 또 재외국민등록 기간도 기존 30일에서 90일로 늘어난다. 외교부는 2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재외국민등록법 일부개정 법률이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 법률에 따르면 외교부 장관이나 국외…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는 현재 운영중인 ‘주정부지정이민프로그램(PNP)’에 따른 새 이민자 정원을 오는 2022년까지 3배 늘려달라고 연방정부에 요청했다. 빅 페델리 온주이민장관은 최근 마르코 멘디시노 연방이민장관에 보내 공문을 통해 “해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새…
올해의 2배 가까운 수준 온타리오주정부가 내년 자체이민프로그램(PNP)의 정원을 올해의 1.8배에 달하는 1만3,3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빅 피델리 온주 이민장관은 18일 공식서한을 통해 연방이민부에 온주정부 자체이민 프로그램의 쿼터를 늘려줄 것을 요청했다. 연방정부는…
시민권 수수료 면제도 추진 계획 지난 10월 총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한 연방자유당정부는 앞으로 3년간 새 이민자 1백만명 이상을 유치한다는 정책 목표를 내놓았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각 장관에게 내린 업무지시 사항…
단돈 10달러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연방정부는 서민들의 인터넷 접속 편의를 위해 ‘커넥팅 패밀리(Connecting Families)’ 프로그램을 최근 제공하기 시작했다. 컴퓨터 5만대 배포사업도 포함됐다. 정부는 이 프로그램의 운영을 위해 5년 동안 1,320만…
내년부터 서민과 중산층의 세부담이 줄어든다. 빌 모르노 연방재무장관은 납세자들의 세금부담을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줄여주는 법률 개정안을 9일 의회에 상정했다. 골자는 소득세 면제 대상을 연소득 1만3천 달러에서 1만5천 달러(2023년)인 납세자로 확대하는 것이다. …
올해들어 지난 9월말까지 4천7백여명의 한인 이민자가 캐나다에 정착한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9월말현재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국적자는 모두 4천7백20명으로 이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효해 30.2% 급증한 수치다. 이번 통계에 북한…
앞으로 캐나다 안에서 영주권 신청이나 체류비자를 신청 또는 연장할 때 지문날인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취업비자와 학생비자, 방문비자 등이 모두 포함된다. 연방이민부는 “전국 58곳에 지문 등록이 가능한 서비스센터 문을 열었다”면서 “지문은…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라면 이번 행사를 주목하자. 내셔널이벤트매니지먼트(NEM)사는 ‘프랜차이즈박람회(The Franchise Expo)'를 내년 1월11일·12일 오전 11시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북쪽 건물(255 Front St. W.)에서 개최한다. 세컨드컵 커피점을 비롯해 배송업체 UPS, 구몬학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