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은 로키의 비경 ‘레이크 오하라’를 가다 6~10월에만 쿼터제로 입산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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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예약 필수...경쟁치열 입 벌어지는 산사람들의 '성지' 캐나다 로키는 하이커들의 천국이다. 그래서 세계 각지에서 산사람들이 몰려든다. 무수히 많은 높고 낮은 트레일들이 거미줄같이 얽혀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곳이 어디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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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프스톡(Woofstock)’ 북미 최대 애완견 축제 9-10일 세인트로렌스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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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사람과 가장 가까운 사이를 유지한 동물은 개다. 요즘은 애완동물의 수준을 넘어 가족의 구성원으로까지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정도는 아니라고해도 개를 키우거나 좋아하는 경우라면 꼭 놓지지말고 가봐야 할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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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한인운영 첫 장승공원 개장 “동포들에겐 입장료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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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동포들에겐 입장료의 절반만 받습니다.” 세계적 관광명소 나이아가라폭포 인근에 조성된 한인동포 최초의 유료 장승공원(Niagara Totempole & Wood Carving Park)이 새봄을 맞아 최근 개장했다. 지난해 6월28일 문을 연 이 공원(2006년 6월15일자 1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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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디언 로키의 ‘속살’을 보다 밴프-레이크루이스 73km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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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원을 품고있는 해발 3,034m의 펄사틸라산을 배경으로 한 들판 풍경. 오랜 풍상에 바랜 고사목의 밑둥치가 분위기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등산동호인 9명 '백패킹' 주파기 곰스프레이(bear spray)를 휴대했느냐고? 두말하면 잔소리다. 캐나다로키(Cana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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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산중 이 잡듯 짜릿한 “심봤다!” 공작고사리·동북향 활엽수림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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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공퀸공원 남동쪽에 가장 많이 자생 "이상하네요. 왜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요?" 절벽에 부딪쳐 반향되는 목소리가 심산유곡의 정적을 깨트리기에 충분했다. 약간 떨어진 곳에서 산삼을 캐고 있던 박일성(51)씨는 자리에서 일어나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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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고의 국립공원 – BC주 과이 하나스 원주민 이름 '경이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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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加·美 55곳 비교평가 연간 방문자 3천 명 불과...보존상태 탁월 현지토박이 하이다족 공원관리 적극 협력 BC 해안서 100km 떨어진 퀸샬럿섬 위치 캐나다와 미국에 있는 55개 국립공원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BC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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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오르는 배 보셨나요? 단풍놀이 겸한 일일여행코스 '빅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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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트-세번수로의 여러 형태 갑문(lock) 중 가장 장관인 빅추트 잠수철도. 대형 운반차가 철로레일을 이용, 배를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끌어올린다. 단풍시즌이 찾아왔다. 온타리오의 산야가 붉은빛과 황금빛으로 채색되고 있다. 대자연이 선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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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와 캐년 ‘단풍관광열차’ 시승기 "오매~ 단풍 들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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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72계단 위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아가와 캐년의 아름다운 풍경. 관광열차는 협곡에서 2시간 동안 정차한다.] 9월 마지막 2주~10월 첫 주 절정 수센머리 출발 왕복 9시간 코스 쪽빛 호수, 불타는 숲…감탄사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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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유일 원시림 국립공원 '푸카사' 백패킹 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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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킹 도중 바위투성이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하는 산악회 회원들.. ] 왕복 120km… 급근수단 '셔틀보트'뿐 험한 지형, 드문 표지 탓 악전고투 "인공시설물 없어 불편한 게 매력" 드디어 해냈다. 두 번에 걸친 사전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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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마라톤’ 테리 팍스 전망대 "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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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테리 팍스 동상에서는 슈피리어호와 슬리핑 자이언트(Sleeping Giant)주립공원이 한 눈에 들어온다. ] 몸은 쓰러졌지만 숭고한 뜻 무럭무럭 "가장 위대했던 캐나다인" 동상 우뚝 조각가 맨프레도 1천시간 걸려 완성 5대호 중 가장 꼭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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