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베이 ‘위메 캐년’ 주립공원 '북쪽의 그랜드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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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듬뿍 담고 있는 위메 캐년의 역사는 빙하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폭 150미터의 협곡 바닥 양쪽에서 하늘높이 치솟은(100미터) 수직 암벽을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간담이 서늘해진다. 바닥은 출입 금지구역. 훼손되기 쉬운 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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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포트 윌리엄’ 개척시대 모피교역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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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0세기 초반 '노스웨스트 컴퍼니(North West Company)'의 모피교역장을 재건한 올드 포트 윌리엄은 온타리오 서북부지역 최대 관광지 중 하나다. 미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철이면 이곳을 찾는다.] 서적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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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에코(Bon Echo)주립공원 깊디깊은 호수 속 우뚝 솟은 바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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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에코주립공원의 상징은 마지너호수(Mazinaw Lake) 수면으로부터 높이가 100미터, 길이가 1.4km에 달하는 거대한 화강암 절벽 '본에코바위(Bon Echo Rock)'다. 이 절벽 곳곳에는 원주민들의 생활상을 그린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다.] 온타리오에는 여름 한 철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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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강 ‘월풀 제트보트’ 승선기 악명 높은 '악마의 굴' 기도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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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풀 제트보트가 악명 높은 급류 '악마의 굴'에서 360도 급회전을 하면 파도가 배를 덮치며 스릴이 최고조에 달한다.] 급류가 엄청난 속도로 밀려온다. 이곳이 바로 말로만 듣던 나이아가라강 협곡(Lower Great George)의 악명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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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라협곡(Elora Gorge) GTA '1호 피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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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깎아 세운 듯한 절벽으로 3면이 둘러싸인 엘로라채석장(Elora Quarry) 유원지에서 가장 인기 높은 곳은 '올드 스위밍 홀(Old Swimming Hole)'이라는 수영장이다. 수영장의 넓이는 약 2에이커, 절벽 높이는 최고 12미터] 온타리오에서 가장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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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립식물원(RBG) '꽃과 수목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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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장미 2천그루·관목장미 650그루 캐나다탄생 100주년 기념 1967년 개원 파이크 산란지 등 생태계 복원사업도 [(사진)RBG 센터에서 지하터널을 지나면 국내 최대규모의 장미원이 있는 헨드리공원이 나온다. 장미원은 6월 하순부터 7월 초순까지 절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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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아일랜즈(Toronto Islands) 워드섬 마을엔 집 262채 주민 600명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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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규제...2092년까지 99년 간 임대거주 섬공항 옆 모래사장엔 명물 '누드비치'도 토론토 거주자로서 여름철 주말에 가족과 함께 페리를 타고 토론토섬(Toronto Islands)을 한두 번 가보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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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 만한 온주 드라이브 코스, 두번째 세인트로렌스 강변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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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유적 어우러진 킹스턴~콘월 200km [(사진)어퍼캐나다 빌리지의 주요 교통수단 중 하나인 나룻배. 빌리지와 세인트로렌스강 사이의 운하를 연결하는 이 배는 두 마리의 말이 끄는 힘으로 움직인다.] 관광진흥기구 ‘겟고잉 캐나다(Get Going Canada)’가 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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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 만한 온주 드라이브 코스 첫번째 조지언베이 순회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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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만 3곳...천혜절경 감탄사 절로 올 여름 온타리오에서 일주일 혹은 2주일의 휴가를 보내려면 어떻게 계획을 짜는 것이 가장 좋을까. 6월만 되면 이 문제를 놓고 필자에게 문의하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 어떤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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