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GTA 주택판매 5.8% 감소 평균주택판매량 지난해보다 3.5% 올라
(토론토) 광역토론토(GTA) 주택판매량이 전년대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부동산협회(TRREB)에 따르면 지난 10월 GTA 주택판매량은 4,631채로 202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8% 하락했다. 다만 전달인 9월 판매량 4,646채와 비교해선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이와…
(토론토) 광역토론토(GTA) 주택판매량이 전년대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부동산협회(TRREB)에 따르면 지난 10월 GTA 주택판매량은 4,631채로 202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8% 하락했다. 다만 전달인 9월 판매량 4,646채와 비교해선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이와…
(토론토)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영&커머 지역에 새로운 H마트가 생긴다. H마트에 따르면 영&커머에 위치한 M2M 콘도(5803 Yonge Street)에 H마트 영&커머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H마트 관계자는 "지난 3년여의 기다림 끝에 기본 건물…
(토론토) 온주 대중교통공사인 메트로링스가 토론토대중교통(TTC) 지하철 4호선 쉐퍼드선의 노선 연장 계획을 밝혔다. TTC 4호선은 영&쉐퍼드, 베이뷰 베사리온 던밀역 등 4개 역으로 구성된 지하철 노선이다. 메트로링스가 밝힌 지하철 4호선 연장 계획을 보면…
(캐나다) 연방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한차례 더 유예했다. 25일(수) 오전 기준금리 결정을 위한 정례 회의를 진행한 연방중앙은행은 캐나다 기준금리를 현행과 동일한 5%로 동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지난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국제…
(캐나다) 연방정부가 건설근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민자를 우선적으로 초청해 주택 공급 및 인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캐나다의 주택 가격은 지난 2020년 시작된 코로나 대유행을…
(캐나다) 내집마련을 꿈꾸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현 가능성이 가장 큰 도시는 어디일까? 캐나다 17개 주요도시 중 내집마련이 가장 쉬운 도시로 뉴브런즈웍주의 '세인트존(Saint John)'이 꼽혔다. 부동산정보 전문사이트인 '주카사(Zoo cas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캐나다) 최근 부동산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수 년내 캐나다 주택 부족분이 50만채에 달했다. TD은행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2년 내 부족한 주택 수가 50만채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택…
금리 올랐지만 신규이민자 등 수요 꾸준 12일 기준금리가 5%로 올랐지만 올해 광역토론토(GTA) 주택가격이 두자릿수 상승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Royal LePage)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금리인상 정책에도 불구하고 올해 집값은 작년 대비 11% 상승할…
평균가격 1윌 이후 15% 상승 연초부터 시작된 부동산가격 상승이 5월에도 이어진 가운데, 매물부족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의 5월 자료에 따르면 거래량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지만 매물은 19% 감소했다. 이러한 가운데…
(토론토) 캐나다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캐나다부동산협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캐나다 평균 주택가격은 71만 6천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가격과 비교해 10만달러 이상 오른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가격이 급상승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