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여권 꼭 소지” 주캐나다 미대사 재당부
데이빗 윌킨스 주캐나다 미국 대사가 내년 1월23일부터 항공기나 선박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에게 여권 지참을 재당부했다. 18일 오타와 로터리 클럽 모임에 참석한 윌킨스 대사는 “좋든 싫든 우리는 9.11 이후 시대에 살고…
데이빗 윌킨스 주캐나다 미국 대사가 내년 1월23일부터 항공기나 선박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에게 여권 지참을 재당부했다. 18일 오타와 로터리 클럽 모임에 참석한 윌킨스 대사는 “좋든 싫든 우리는 9.11 이후 시대에 살고…
80% 넘어야 온타리오교통부가 주관하는 운전면허 한국어시험에 새로운 문제와 분야가 추가돼 불합격자들이 늘고 있다. 한인운전학원업계에 따르면 과거에는 예상문제를 풀고 시험에 임하는 응시자는 거의 100% 합격했지만, 약 3주 전부터 새 항목이 추가됨으로써…
중앙선관위 '재추진' (서울) 해외유학생과 상사주재원처럼 일시적으로 해외에 체류하는 사람들도 내년 대통령 선거부터는 투표가 가능하도록 선거법 개정이 추진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유권자의 권리확대를 위해 해외 일시체류자에게도 선거권을 부여하는 선거법 개정의견을 확정, 이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물가와 유가 상승에 따라 11일부터 한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요금을 5%까지 올린다.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북미노선 운임이 일등석 2%, 일반석 2~5%,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노선에 대해 평균 2~3% 올린다.…
온타리오 자유당정부가 1년 전 통과시킨 65세 정년퇴직 폐지법이 오는 12일부터 본격 발효된다. 지난해 12월 주총독의 재가를 받은 이 법은 고용주들에게 지난 1년 동안 해당연령층 직원들에 대한 내부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4개월 연속 실업률 증가를 기록하던 온타리오가 11월에는 국내 최고의 직장창출 지역으로 부상하며 식지 않은 경제 저력을 과시했다. 연방통계청이 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온주는 11월 1만900개 이상의 직장창출로 국내 경제를 견인하고…
교민과 한국인방문객 등 10명이 탄 미니밴이 대형트레일러와 충돌, 4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한 사건을 계기로 마련된 '1인 1안전띠(one person, one seatbelt)' 법이 1일부터 발효됐다. 온타리오주의회는 사고발생 약 2주 만인 지난 10월31일…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의 터미널 1이 모습을 드러낸다. 8년간 25억 달러를 들여 지은 이 터미널은 58개의 게이트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속 9km의 자동보행로(motorized walkway)를 자랑한다. 기존 자동보행로는 시속이 3km에 불과했다.…
*연말연시 대한항공 ▲예약률 12월14~23일 만석 12월22, 24일 90% 1월2~11일 90% ▲요금 성수기(12월14~23일) 2040달러 중수기(12월24~1월4일) 1870달러 비수기(1월5일 이후) 1720달러 연말연시 대한항공 좌석예약률이 높아 모국을 방문할 한인들은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발…
지자체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재선에 성공한 데이빗 밀러 토론토시장이 환경정책의 하나로 다운타운과 노스욕 시티 센터의 주차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온주의회의 ‘토론토법(City of Toronto Act)'로 조세권을 부여받은 밀러 시장은…